요즘 핫한 건어물포차 짝태패밀리 중화점을 다녀왔어요.

Posted by basecool
2017.02.08 12:29 소소한 일상


요즘 많이 핫하다고 하네요. 건어물 포차 짝태패밀리

중화동에 볼일이 있어서 여기에서 오늘은 소주를 한잔 먹기로 했습니다.

중화역에서 이쪽으로 오다보면 건어물 포차가 한 개 더 있습니다.

요즘 건어물 포차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유는.. 경제가 어렵기도 하고 ..

예전에 비해 술을 간단한게 먹는 사람들이 늘어났다고도 볼 수 있겠죠?

밤이다 보니 사진을 찍는데 아이폰이 햇빛을 못받아서 뭉개지네요 ..

하지만 저의 기술(?)로 어느정도 보완을 했습니다 하하 ..

그럼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가게 안으로 들어서면 벽면에 건어물포차가 붙어있는데 물고기를 연상케하네요~

인테리어에 박수를 드립니다 ㅎㅎ

벽이 심심할 수 있는 부분을 저렇게 표현한 것이 인상깊어서..

사진을 찍었습니당..^^





반대쪽 벽면에는 메뉴가 뙇ㅎㅎㅎ

원형 테이블에서 친구들과 지인들과 한잔 먹을 수 있게 아기자기하게 되어있어요.

안주가 대체적으로 쌉니다. 그래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가격이구요.

아직 제가 사는 동네에서 찾아보지 않았는데 있나 찾아봐야겠습니다.

다른 술집과는 다르게 시끌벅적한 것보다 조용하게 먹을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너무 시끄러운 것은 별로라서...;;

양 벽면에 이렇게 인테리어로 한 것이 되게 인상깊었어요.





음식을 하고 계시는 젊은 사장님이십니다 ~~

전봇대도 있구.. 예전 가로등을 연상케 하네요.

꿀똥이상회라네요 별칭이 ㅎㅎ

꿀똥이는 사장님의 닉네임이라고 하는데요. 닉네임을 이용한 이름 좋은 활용의 예 같습니다.

정리된 가게가 참 깔끔하게 느껴졌어요. 

깔끔하지 않은 가게들은 들어가기가 싫어지잖아요..





오늘의 안주 떡볶이인데요. 정말 잘나가고 맛있는 안주라고 합니다.

저는 맥주보다는 소맥을 먹어 이날도 소맥을 ~~

매운것을 잘 못먹는 제가 맛있어서 호로록.. 떡볶이가 막 맵다는 아니어서 

계속 입으로 호로록 호로록 들어갔네요 ^^

술은 많이 하면 안되지만 친구들은 자주보고 싶네요..

요즘은 고향 친구들을 만나기가 쉽지도 않고..

자주보자 친구들아!





꾸이맨이 생각나시죠?

꾸이맨보다 더 맛나는 안주입니다. 안주만 직접 포장해 가시는 분들도 계시데요. 너무 맛나서..ㅎㅎ

바삭함과 달콤함의 콜라보레이션입니다.

맥주 안주에 딱이라고는 하지만 저는 소맥에 음하하

맛나네요 ㅎㅎ  




튀김 잘 아시죠.. 제가 만두를 좋아해서 시키게 되었어요.

떡볶이와 튀김은 뺄래야 뺄수없기에 ㅎㅎ

말해야 입 아프니.. 사진으로 안주의 생생함을 느껴보세요.

안주를 세개나 시켰는데 다른 술집보다 가격이 너~~~무 싸요..

싼게 흠입니다. ㅎㅎ 사장님 적자나는건 아니신지 ..

그래도 단골손님들이 자주 찾아주셔서 아직은 괜찮다고 하네요 하하하

저도 가깝다면 자주 찾아오고 싶을 정도였어요.

사장님이 너무 착하시더라구요





80년대 태어나셨던 분들은 다 아실만한 추억의 불량식품.

3만원 이상시 공짜로 뽑기도 하고 맥주사탕도 주시더라구요..

정이 많으신 사장님입니다.

어릴때 뽑기해서 대왕물고기 엿이 걸린 적 있었는데 너무 커서 못먹고 버린 기억이 ^^

옛추억이 다시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쫀디기도 맛나고..

공간활용을 옛추억을 떠오르게 하신 사장님의 센스에 박수를~~

조금 아쉽다면 아이폰으로 실내에 그것도 밤에 찍으니 사진의 화질이...

아이폰 다른걸로 바꿀까봐요.. ㅎㅎ

조금 더 써야겠지만요~ ㅜ.ㅜ


요즘 포스팅을 자주 하려고 하는데 예전만큼의 애정도 없어서 아쉽네요..

포스팅도 잘 못하구 글의 실력이 날로 줄어들기도 하네요..

애정을 가지고 다시 해야겠네요.^^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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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중화동 312-34 | 짝태패밀리 중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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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가집근처인데 한번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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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한경대 앞 초밥집 완전 강추해요!!!

Posted by basecool
2017.02.02 22:44 소소한 일상


추운겨울 이지요.. 

하지만 초밥이 생각나서 발걸음을 했습니다.

안성 한경대 앞에 위치한 초밥집인데요. 사람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네요.

너무 급하게 찍다보니 사진을 엉망으로 찍었네요..

사진에도 정성이 필요한데 말이죠 하하

가게 이름도 그냥 초밥집입니다 초! 밥! 집!

지도에는 남동현 초밥집으로 나와요 참고하세요.

들어가게 되면 예전 개콘에서 이라샤이마세(いらっしゃいませ : 어서오세요) 가 생각나네요.




주방이 오픈된 공간이라 바로 볼 수 있어요.

가족단위, 친구단위, 모임, 커플 다양한 사람들이 오가더라구요.

손님도 끊이지 않았어요. 저도 7시가 넘은 시간에 갔는데 1자리만 비어 있더라구요.

항상 손님 오실때가실때 사장님께서 인사를 잘해주셔서 손님이 끊이지 않나봅니다.



요새 저도 뽑기로 피규어를 간간히 뽑고 있는데요.

원피스의 피규어와 여러 피규어들이 눈에 띕니다. 

너무 높이 있어서 사진 찍기 민망하여.. 발로 사진을 찍었네요 ㅠㅜ

초밥이외에도 회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초밥이 땡겨서 초밥과 나가사끼 라멘을 시켰지요.

주문이 들어가고 많이 기다리지 않았는데 금방나왔습니다.



나가사끼 라멘입니다.

홍합과 조개를 까는게 일이에요.. 너무 많아서 까는게 시간이;;;;

매운맛을 시켰는데 매운음식을 잘 못먹는저도 맛있다 얼큰하다 시원하다를 한번에 느낄 수 있는 맛이었어요.

면발도 살아있고 해물과 함께 호로록 호로록 했습니다!!!

배고파서 정신없이 먹었나봅니다..ㅎㅎ



초밥을 먹으러 왔는데 초밥이 안보여서 어리둥절 하셨지요?

맥주와 함께 10pcs 초밥입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아요 12,000원이에요.

연인과 친구와 함께와서 먹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구요.

날생선을 좋아하지 않는 여자친구도 맛있다고 하네요.

초밥은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요즘 다시 블로그를 게재하려고 해요.. 도메인도 한번 날라가서 ...

정이 많이 떨어졌는데.. 블로그에 다시 정붙여보려구요.

간간히 하는 포스팅에 댓글도 많이 부탁드려요.

춘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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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면이 특히 맛나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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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SRT와 함께 편안한 귀성길!

Posted by basecool
2017.02.01 10:24 소소한 일상

수서역 근처에 사는지라 수서역에 생긴 SRT를 타고 고향에 내려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명절 전날 기차표는 다 매진이 되어서 그 전날인 수요일에 내려가기로 했는데요.

제가 아직 구직중이다 보니 시간적 여유도 조금 있고 해서 일찍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전주에 살고 있지만 익산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친구들은 익산에 많이 살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SRT는 전주역까지 가지 않아서 익산에 볼일을 볼겸해서 타게 되었습니다,

수서역에 내려서 출구로 나오면 SRT를 타기 쉽게 알림판이 많이 존재합니다.


수서역에 SRT가 들어오면서 수서역 내부와 알림판등이 많이 바뀌었네요.

고속열차를 타는 곳을 따로 알려주고 말이죠.. ㅎㅎ

KTX와는 어떻게 다를지 기대반 설렘반으로 수서역으로 향했습니다.

기차 시간도 여유가 별로 없었는데 사진 찍는데 정신이 많이 팔렸습니다 ^^;;

수서에서 경부선의 끝인 부산과 호남선의 끝인 목포로 나뉘어 지는군요.

저는 호남선으로 예매를 해서 목적지인 익산으로..


SRT타는 곳으로 이동을 하면 제일 크게 알려주는 것이 눈에 띄어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직 이용을 적게 하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그것은 오산...

아주 많은 사람들이 용산보다 가까운 곳에 사는 분들이 수서에서 출발하는 SRT를 많이 이용하고 계셨어요.

제가 수서역에서 내리니 대부분이 SRT를 타기 위해 움직였구요.. ^^



SRT를 타러 가는길입니다..

마치 공항을 보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수서역에 나름 신경써서 만들어낸 듯 하였구요..

SRT에 도착하기도 전에 만족감을 드러냈답니다..ㅎㅎ




기차시간이 3분밖에 남지 않아서 뛰다가 찍어서 이렇게 나왔네요..

너무 흔들렸어요 .. 양해 부탁드립니다..

6번게이트입니다.. 이때가 3분남아서 뛰면서 사진을 찍었던 것 같네요 ..

이제 진짜로 기차역을 보여주는 모습이죠 하하.




SRT의 앞모습이죠.. ㅎ

처음 봤을 때 기차가 이쁘다 생각을 했습니다.

KTX의 파란색과 SRT의 자주색 경쟁해도 되겠나요? ㅎㅎ

앞모습으로만 봐도 빠르게 달려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저는 맨 끝칸인 8호차를 탔습니다.

7호차와 8호차만 일반칸이구 1~6호차는 열차마다 조금씩 특성(?)이라고 할까요.

다릅니다. 예)유모차칸.

열차 칸이 많지 않고 길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빠른 속도는 장담합니다.




열차에 앉았습니다. 드디어~

KTX와 비슷하게 조금 비좁은것은 사실입니다.

특실은 만원정도가 더 비싼데요. 아마 넓겠죠....ㅎ 넓을거에요...ㅜ.ㅜ

차 호수별로 안내를 잘 알려주고 있네요!!ㅎㅎ




콘센트가 앞에 하나 좌석 아래에 하나 이렇게 두개가 있어요.

기차를 타고 가면서 충전할 일이 많이 생기죠

그래서 기차에서 배려를 해줬나 봅니다.

예전 KTX에는 없었는데 말이죠.

와이파이도 되는데 많이 느리고 터널안에서는 잘 안되요.. 

저는 한시간 밖에 걸리지 않아 LTE를 사용 했답니다. 광주까지도 1시간 30분이라 매우 빠르죠.



수서역에서 찍은 영상입니다. 

15초 되는 영상인데 밖이 보이지 않지만 속도를 느낄 수 있죠..

매우 빠릅니다. ㄷㄷ

수서역에서 동탄역까지 가는데 밖이 보이지 않아서 조금(?) 답답합니다..


여기는 오송역을 지나서 바깥이 보입니다. 

익산역 가기까지 15초정도 찍어봤는데요.

느린듯하지만 엄청난 속도를 보여줍니다.

또한 매우 조용해서 거짓말 조금 보태서 가고 있는지도 모를정도 라고....ㅎ




수서에서 2시에 출발하여 제가 살던 고향인 익산에 3시10분에 도착했습니다.

정차역도 적고 해서 엄청 빨리 도착합니다.

가격은 27000원 정도이구요.

지방에 빨리 내려가야 하거나 용산역까지 가기 멀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꼭 이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한번 타보고 만족하여 자주 이용할 생각입니다.

오랜만의 포스팅이라 어렵네요..

다음에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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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번타보고싶네요 엄청빠르다던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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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널의 순대실록 맛집탐방

Posted by basecool
2016.05.22 10:00 소소한 일상

늦은 후기입니다. ㅜ.ㅜ

평소와 같은 주말 오후에 마중을 나가면서 저녁을 해결하려고 정한 순대국밥집입니다.

블로그에서 보고 괜찮겠다 하여 위치를 몰라 찾던 찰나에 아웃벡 가는 2층에 있더라구요.

보통 파미에스테이션에 있는 근처에서 해결했었는데, 이날은 순대국밥이 땡겨서 이리고 향하게 되었답니다.

사람은 풀로 차 있어서 5분가량 기다린후에 들어갈 수 있었는데요, 국민 식단답게 사람들이 끊이지가 않네요!!

 

저희는 순대국밥이 아닌 순대철판볶음을 시켰습니다.

순대를 이용한 메뉴가 여러 있었는데 볶음을 좋아하는지라 서로 이 메뉴를 보자마자 뙇 ㅎㅎ

그 외에도 순대국밥, 순대전골, 전통순대, 순대스테이크 등등이 있었습니다.

순대 스테이크는 매우 생소하였는데, 나중에 가서 시켜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순대 철판볶음을 기다리면서 가운데 벽면에 걸려있는 것을 사진으로 찍어봤는데요.

순대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한가지에 15년이상 최고가 된다는 말이 있는데, 고속터미널에서 얼마나 자리를 잡아 운영을 하실지 .. ^^

​기본메뉴로 순대국을 준답니다. 볶음이 나오기전 기본찬과 함께 먹는데

국물 맛이 완전 국대국밥의 느낌은 아니지만 간단하게 맛을 음미할 수 있는 정도는 된다고 보여집니다.

순대국밥을 시켰다면 또 달라지겠지만요.

 

​기본찬은 이정도입니다.

셀프바가 있어서 필요하면 더 가져다 먹을 수 있게 되어있어서 언제든지 추가로 더먹을 수 있었습니다.

버스 이동에 지친분들을 위한 분들과 내려가면서 속을 든든하게 하실 분들을 위한 순대국밥.

저는 볶음을 추천드렸지만, 다른 블로그에서도 맛이 좋다고 하니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고속터미널(센트럴시티)에 숨은 맛집이 많은데요. 꼭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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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순대볶음 너무 맛있어보여요. 순대 정말 좋아하는데 볶음이 맛있는 집은 별로 없네요. 이 집에서 한 번 먹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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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스시 맛집추천 후쿠스시!!!

Posted by basecool
2016.04.13 16:17 소소한 일상

​4.13 총선거일이 어제 였는데요. 블로그 게시를 늦게 하게 되었어요.
어제 올렸어야 하는데 데이트를 오랜만에 해서 블로그를 신경을 못 썼답니다.
강아지가 잠깐 지방에 내려가서 둘만의 시간을 보냈는데요.
커플 마사지를 예약해서 근처에서 점심을 해결하려고 음식점을 찾던 중
초밥이 너무 먹고싶어서 고른곳입니다.

타 블로그보다 그냥 여러개 중 선택된 곳이 바로 이곳이지요.
허름해 보이는 곳이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다른 블로그에서는 많이 기다려서 먹는다고 하는데
저희는 바로 가서 먹을 수 있었어요.
가게가 크지 않다보니까 사람들이 먹으려면 많이 기다리겠더라구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사진으로 보시면,

미스터 초밥왕을 연상케하는 일본 전통 초밥집(?)처럼 생겨서

내부를 자꾸 쳐다보게 되더라구요.

사진의 끝에 냉장고 보이는 쪽이 테이블의 끝입니다.

내부는 그리 크지 않아요. 일자 테이블이라 5~6명에서 먹을 수 있는 곳과

2인 테이블 2개 정도라서 회식자리보다는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라 생각돼요.

 

가격표입니다.
보통은 오늘의 모둠초밥과 생선초밥을 많이 시키더라구요.
저는 연어를 좋아해서 연어초밥과 모둠 초밥을 시켰어요.
가격이 그리 비싸진 않아서 둘이서 저정도는 괜찮은 것 같았어요.
가격에 대한 생각을 접어두게 만든 곳입니다 그이유에 대해서는 뒤에...

 

​모둠초밥과 연어초밥 8pcs입니다.
다른 초밥집과 많이 다르지는 않지만
전 모듬 초밥보단 연어초밥에 손이 갔어요.. ㅋ
연어가 훈제가 아니라서 먹으니 입에서 살살 녹았어요..(진짜입니다)
장난아니라 계속 손이 가게 되더라구요..입에서 녹는 초밥이란~

연인과 친구들과 꼭 여기 오셔서 드셔보세요.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연어초밥의 맛을 느끼게 되실겁니다.
이대 근처에서 초밥을 원하신다면 후쿠스시를 추천합니다!!

 

 

 

지도 첨부합니다.

초록색으로 보이는 곳이 후쿠스시 입니다.

골목에 있으니 잘(?) 찾아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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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56-27 | 후쿠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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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렴하네요 한번가볼만하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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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아중리의 맛있는 막창 '대구반야월막창'

Posted by basecool
2016.03.28 22:14 소소한 일상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전주에 내려와서 친구를 만나기 위해 도착하자마자 아중리로 향했죠.

보통은 만남이 제가사는 중화산동에서 자주 만나는데 막창이 먹고싶어서 아중리로 오게되었습니다.

아중리는 예전 전주의 번화가였습니다.

지금은 신시가지가 성행하여 동네사람들의 발길말고는 젊은 층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입니다만

매니아 층이나 아중리의 향수가 있는 사람들이 종종 찾는 곳이기도 하죠.

그렇다고 아중리가 상권이 좋지 않다는 말은 아닙니다.

예전에 비하면이라고 하고싶네요.

 

체인점인 대구반야월막창입니다.

대구에서는 막창이 많이 유명하죠~

전주에서는 보통 비빔밥과 콩나물국밥이 유명하고, 다른 몇몇의 맛집이...

그래서 저는 그런 맛집들보다 깊숙이 숨어든 곳을 찾아 음식을 접하곤 한답니다.

한적한 이곳에서 막창을 먹어보기로했습니다.

 

 

 

연기 흡입기가 딱!!! 가격표를 가리네요.

아마 돼지막창이 11,000원 소막창이 13,000원 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가게마다 거의 비슷비슷 한걸로 예상합니다!!!

너무 먹고싶었던 나머지... ㅋㅋ

나중에 다시가서 좋은 사진 건져오겠습니다. 하하하

 

 테이블은 보통 이러합니다.

두명 세명 네명이서 아주 좁지는 않게 먹을 수 있는 크기이며

동네 친구들과 지인들과 가볍게 가서 먹고 올 수 있습니다.

사람도 많지않아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선호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완전 강추합니다!!!

사장님의 센스가 돋보이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예전 20살때 이런 술집이 참 많았죠.

소주뚜껑으로 캐릭터도 만들어 진열해놓은 술집도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많이 보이질 않네요.

소주뚜껑이 대롱대롱 달려있는 마지막 빨간색 뚜껑에 저도 한개 달았답니다..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드디어 오늘의 주메뉴 막창입니다.

너무 먹느라고 사진도 제대로 찍지 못했어요. ㅋㅋㅋ

맛이 일품입니다.

소주에 한점 소주에 한점 술이 아주 그냥 술술 넘어가더라구요

평소에 술을 즐겨하지 않는데 친구와 함께 여기서 세병을 마셨습니다 (내가미쳤지ㅜ.ㅜ)

 

 

 

노릇노릇 구워진 막창이 보이십니까?

나중에 전주 아중리에 들리실일 있으신 분들 ~

그리고 아중리에 사시는 분들

전주에 막창 맛집이 먹고싶다 하시는 분들께 무조건 가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곳보다 조용하고 사장님의 친절하기까지 한 대구반야월막창!!

저는 내려가면 또 가리라 마음먹고 올라왔답니다.

이렇게 소주세병으로 주말을 보냈습니다.!.!

 

늦게나마 후기 남깁니다. ㅎㅎ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화이팅하시고 남은 저녁 마무리 잘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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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이는데요? 전주아중리의 대구반야월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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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애견카페 '퍼피독' 방문기

Posted by basecool
2015.12.04 00:34 소소한 일상

 

한주동안 잘 지내고 계신가요?

반려동물이 집에만 있으면 주인밖에 모르기 때문에 산책도 시켜주고 사회성이 어느정도 되느냐 보기위해서

신촌에 위치한 애견카페를 검색해서 이곳으로 오게되었습니다.

블로그에 평도 괜찮게 나왔어서 이곳으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미리 전화로 카페 문 닫는 시간을 알아봤는데 pm12:00 까지라고해서 여유있게 갔다올 수 있었네요.

들어가기에 앞서 애견카페인것을 알려주는 퍼피독의 센스있는 광고판!!

 

 

 

퍼피독은 1인 1음료를 원칙으로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메리카노 두잔을 시키고 여자친구의 반려견인 해랑이를 데리고 들어갔습니다.

카페 주인아주머니께서 강아지를 많이 키우고 계셔서 다른 강아지들이 너무 반가와 왈왈 짖으며 해랑이를 반기더라구요!

해랑이도 처음 와본 그리고 많은 강아지를 한번에 본 것이 처음이라 많이 낯설어 했습니다.

 

 

 

해랑이를 내려 놓자마자 다른강아지들이 반가워서 해랑이 곁으로 모여들었는데 해랑이는 그게 싫은지 저에게 올려고 올려달라고 저렇게 발을 동동 구르더랍니다. 해랑이가 다른강아지들과 잘 놀았으면 하는데 ㅠㅠ 아직은 아닌가봐요.

자주 데려와서 다른 강아지들과 친해져야겠어요. 너무 주인하고만 붙어있으려고 해서 안타까웠답니다.

해랑이보다 한참이나 어린 동생들인데 해랑이가 아직은 준비가 안되었나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해랑이가 제 다리위로 올라와서는 내려갈 생각을 안해요.

그래도 조금 걸어다니긴 했는데 저렇게 혀를 헐떡 거리면서 다른 강아지를 구경하고 있네요.

내려가서 놀면좋으련만 ㅠㅠ

 

 

 

다른 강아지가 해랑이랑 놀려고 이렇게 와도 해랑이는 고개를 휙 돌려버립니다.

참 시크한 시츄입니다. 주인외에는 거들떠 보지 않아요.

사람은 정말 좋아합니다. 다른 강아지를 안좋아해서 그렇지.. ㅋㅋ

 

 

 

포메라니안이 해랑이한테 다가가자 도망가버립니다.

해랑이는 아직은 낯설어하는게 너무 보여요.

사회성이 좋을거라 생각은 안했는데, 너무떨어져 보여서 걱정이 됩니다.

주인 아주머니께서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들 대부분이 저렇다고 해서 안심은 되지만 활발해졌음 좋겠네요.

 

 

 

해랑이가 집에 가고 싶은지 가방쪽을 저렇게 쳐다보면서 쇼파위를 올라가려고 하더라구요.

나가고 싶은지 강아지들이랑 친해지기 싫은건지 강아지들이 노는곳과는 다른곳만 주시하네요 ㅠ.ㅜ

언제 좀 적응할랭!! ㅋㅋ

 

 

주인아주머니께서 키우시는 시츄입니다. 츄츄라고 하네요. 이름이..ㅎ

해랑이와는 다른 갈색털이 강해요. 시츄는 눈이 크고 땡끄래요.

수세미를 저렇게 잘 가지고 논다네요. ㅎㅎ

시츄는 인기가 많은 강아지로 정말 애교도 많고 귀엽습니다!

 

 

 

포메라니안입니다. 정말 키우고싶은 강아지 중 하나인데요.

해랑이가 이 강아지랑 친해졌으면 했는데 아직은 친해지지 못했네요^^:;

처음 보는데도 애교가 넘치더라구요. 정말 이뻐요. 털이 솜털같아요.

털갈이 하면 많이 빠질 것 같지만 그래도 귀엽네요^^

 

 

 

나나라는 아이인데 카발리에 킹 찰스 스패니얼이라는 종입니다.

정말 귀여운 강아지였어요.

하지만 도도해서 얼굴을 보여주지 않네요.

애교도 많고 정말 이쁘장하게 생긴 강아지입니다.

 

 

 

나나가 이렇게 해랑이와 친해지려고 가까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해랑이는 고개를 돌려버립니다.

가라는 신호인가요~~ ㅋㅋ

정말 싫어하는게 표저에서 나타나보이죠?

 

 

 

산채로 유명한 장모치와와입니다.

이 애견카페에서 서열1위라고 하네요.

작아보이지만 작은고추가 맵다를 확실히(?) 보여주네요.

사납진 않은데 다른 강아지들과 지려고 하지 않는 승부욕이 있더라구요.

 

 

 

놀다 지쳤는지 여자친구 팔에서 잠이 든 장모치와와. 정말 귀엽죠?

저희도 해랑이가 조금 힘들어해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 향했답니다.

평일인데도 손님이 끊이지 않았어요. 강아지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애견카페 추천합니다.

그런데 털이 옷에 붙으니 옷은 털이 붙지 않는 옷을 입고가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것으로 신촌 애견카페의 방문기를 마치도록 할게요.

다름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게요!!

해랑이가 친해진 모습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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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 | 퍼피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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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주귀엽습니다 해랑~
    • 마봉춘
    • 2015.12.15 14:00 신고
    해랑이 티사쓰 잘어울리네요 ㅋ
    • 댕댕
    • 2017.09.17 20:31 신고
    퍼피독이 신촌 댕댕으로 그대로 이전했습니다. 건물주 갑질로 인해서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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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널 멕시칸 음식점 [시릴로] 방문기~

Posted by basecool
2015.11.22 23:01 소소한 일상

주말들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야구의 마지막을 장식할 프리미어12와 함께 주말을 보냈답니다.

우리나라가 또 우승컵을 거머쥐었더군요!! ㅎㅎ

일요일 저녁 저는 여자친구가 고향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버스를 마중나갔었는데요.

저녁을 고속터미널에서 해결하자고 해서 멕시칸 음식점에 가봤답니다. 저도 처음 가봐서 신기방기!! ㅋㅋ

시릴로라는 멕시칸 음식점인데 제가 사진을 다 찍지 못해서 양해부탁드려요 ^^;;

 

멕시칸 음식을 처음 먹어 본 저라 뭘 시켜야할지 고민하던 찰나에

메뉴판에 나와있는 사진의 음식을 주로 시켰답니다.

해외 음식은 자주 접하지 않아서 낯설기도 하고 뭘 먹어야할지..

고민을 너무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사진에 보이는 음식은 치킨 퀘사이다라는 음식인데요.

약간 피자의 느낌을 띄고 먹으면 고기가 씹히는 맛이 저에게 딱 맞는(?) 음식이었습죠.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약간 느끼할 수도 있다는 느낌적인 느낌도 주었구요.

두번째로는 칩스 앤 치즈 딥이라는 나쵸입니다.

이름도 겁내게 길죠잉~~

그냥 나쵸먹으면 되지 이름이 왜이렇게 길까요.. ㅎㅎ

영화관에서 먹던 나쵸와는 바삭함의 느낌이 다릅니다.

물론 소스도 다르구요. 더 맛나고 고소합니다..

역시 비싼 값을 하더라구요~!!!

나초 옆 오른쪽에 보이는 타코는 카르티나스 타코입니다.

주문할 적에 발음 틀릴까봐 조마조마 했네요^^:;

저것도 안에 고기가 씹히는데 양파가 과하게 들어간 느낌이라 다 흘리고 먹었네요 챙피하게

그런데 고기가 정말 맛있습니다.

다음번에는 인기메뉴를 찾아서 먹어봐야겠어요!!

종종 멕시칸 음식도 접해야겠다는 생각이 무지든 저녁이었습니다.

주말 마무리 하시고~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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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따 죽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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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한강나들이~~ 여의도 한강공원

Posted by basecool
2015.08.31 09:00 소소한 일상

주말을 이용해서 한강공원에 다녀왔어요.

날씨도 시원하고 해서인지 사람들이 엄청많더라구요!!

예상으로는 정말 덥고 그래서 적은 사람들만 있겠구나 했더니~~

자리 잡기 힘들정도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이번에도 강아지를 데려갔어요.

집에만 있기 심심한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 겸 뛰어놀라구 데리고 갔습니다.

다행히 이동가방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아서

그리고 낑낑거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정말 해맑은 웃음과 킁킁거리는게 매력입니다!

현수막 옆쪽에 있었다는게 조금 에러네요^^;

 

 

 

저희는 지금 이곳에 자리를 잡았어요.

영화 괴물을 형상화한 모습인데요.

아이들과 가족단위로 사진을 많이 찍으시더라구요.

저도 찍을까 했지만 멀리서만 바라봤습니다.

 

 

 

입을 크게 벌리고 하품을 하는 시츄 해랑이입니다.

강아지를 데리고 이렇게 큰 곳에 와본적은 처음입니다.

그래서인지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사람들을 너무 좋아해서 졸졸졸 따라가기도 하고 냄새도 맡고 말이죠~!!

 

 

간식으로 해랑이에게 장난치는 중입니다!!!

간식을 너무너무 좋아하고 사료를 잘 먹지 않아서 큰일이에요.

배고플때만 사료를 먹고 그외에는 잘 먹으려 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렇게 똥빵댕이가!! ㅋㅋㅋㅋ

살이 좀 쪄서 운동 많이 시켜야됩니당 ㅠ.ㅜ

 

 

 

한강에서 빼먹을 수 없죠!! 바로 맥주인데요.

이 맥주 하나를 사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정신없이 맥주랑 과자 몇봉지만 사들고  황급히 뛰어왔습니다!!

그래도 한강에 왔는데 맥주 한캔 딱!! 들이키면서 시간을 보내고있네요

 

 

 

하지가 지나서인지 해가 빨리 떨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해가 떨어지면서 날씨도 쌀쌀해지구요..ㅋ

저녁까지 있으려면 담요나 외투하나는 준비해야겠습니다!

해랑이도 사람구경을 하면서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네요~.^

누가누가 지나가나 이리보고 저리보고 호기심이 많은 강아지 입니다.

 

서울의 밤은 아름답습니다.

밝은 달을 보며 오늘 하루를 정리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종종 강아지와 함께 한강 나들이를 와야겠습니다.

강아지도 너무 좋아하고 저도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9월이네요!! 한주를 시작하면서 다가오는 9월을 맞이합시다.

9월에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도 있으니까요!!

더운 여름 한강 나들이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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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봉춘
    • 2015.08.31 10:37 신고
    해랑이 이뿌네요~! 한강 같이 가시죠
  1. 날씨도 좋아서 요즘 공원가기 좋죠. 아직 한강을 지나가기만 해봣지 못가봣네요. 한강에서 술마셔보는게 희망인데.ㅋ
  2. 너무 좋아보여요. 지방에 살다보니 한강이 더 좋아보이네요.
    • 마봉춘
    • 2015.11.12 12:25 신고
    이 집은 장사 안하는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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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시츄를 소개합니다! (해랑)

Posted by basecool
2015.08.28 03:30 소소한 일상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이것저것 바쁜일이 많아서 포스팅을 미루게 됐네요~.,~

요즘에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죠!

많이 있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도 제가 키우는 강아지는 아니지만,

제 여자친구의 강아지를 소개하려고합니다.

 

 

6년된 강아지이구요 시츄입니다.

강아지의 이름은 해랑입니다. (사랑해를 거꾸로 하면 해랑이죠 ~.^) 

산책하러 나오자마자 이것보다 빨리 뛰었는데

제가 손이 모잘라서 이것밖에 찍지 못했네요 ㅜ.ㅜ

산책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여자친구가 사는 집 앞 공원으로 나왔는데

이렇게나 좋아합니다.

강아지가 웃는 모습이 이렇게 해맑을 수가 없어요^^

산책을 하려고 목줄을 꺼내기만 하면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산책바라기 강아지 해랑.

그래서인지 산책하는 시간이 즐겁기만 합니다.

강아지가 산책하는 것을 좋아해서 저 또한 기분좋게 산책을 해주곤 합니다~

 

 

 

암컷 강아지인 해랑이는 산책을 나오면 쉬를 하고는 하는데

지금 이 상황은 다른 사람들이 지나다녀서 갈때까지 기다리고 있느 표정입니다.

누군가 볼일 보는데 방해라도 한다면 절대 하지 않아요 ~~ ㅎ

프라이버시를 지켜주자구요!!

 

이렇게 응가도 하구요.

아무도 없을때 영역표시(?)를 하려고 ㅋㅋㅋ

공원 한가운데서 저렇게 큰일을 보더라구요!!

큰일 보는 모습까지도 사랑스럽습니다.

산책나오면 큰일을 보기때문에 물티슈와 비닐봉지는 필수품이 되었어요!

 

 

강아지의 소개는 이것으로 마치구요.

다음번에 더 좋은 포스팅을 하도록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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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봉춘
    • 2015.08.28 11:14 신고
    아따 양 막 강아지 겁나 기엽네요~! ㅋ 한번 실물로 보고 자퍼요
  1. 해랑이 귀엽네요. 남?여? 음 남자일것 같은데.ㅋ 전 강아지를 키울 엄두를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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