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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올라갈때 무릎 통증

Posted by outstandingkey
2013.06.23 17:30 스포츠의학

5) 발음성 슬관절(Snapping Knee)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슬관절부 마찰음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환자는 대개 동통 등은 호소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외측 반월상 연골의 전위 또는 원판형의 연골을 가지고 있는 예에서 나타나며, 대퇴 이두건(tendon of biceps femoris), 반건양근(semitendinosus) 또는 장경 대에 의한 급격한 방향 전환 시에도 나타납니다. 대퇴골 외과에 골 융기가 있어서, 장경 인대가 슬관절 굴곡 시 후방으로 제대로 전위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증상이 현저하지 않으면 특별한 치료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때로 부목 고정 또는 탄력 붕대 고정을 하기도 합니다. 또한 대퇴골 외과부의 골 융기같은 분명한 해부학적 변형이 있을 경우, 수술적 치료로 절제해 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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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존 서저리

Posted by outstandingkey
2013.02.11 22:55 스포츠의학

토미 존(Thomas Edward John Jr)은 메이져리그 통산 288승을 올린 좌완 투수였다. 1963년 데뷔, 비교적 순탄한 투수 생활을 영위하던 그에게 위기가 닥친 건 1974년이었다. 구속이 저하됐고, 공을 던질 때는 물론 던지고 난 후에도 팔꿈치 안쪽에 심각한 통증이 느껴졌다. 일명 ‘데드 암(dead arm)' 이라고도 불리는 이 증상은 공을 던질 때 필수적인 팔꿈치의 척골 측부인대(ular collateral ligament)가 파열된 게 원인이었다. 당시만 해도 팔꿈치 부상은 투수 생명이 끝나는 치명적인 부상으로 인식되던 때였고, 전설적인 투수 샌디 쿠팩스(Sandy Koufax)가 조기 은퇴를 한 것도 데드 암 때문이란 설이 유력했다.

 

꿈치 부상은 투수 생명이 끝나는 치명적인 부상이었다.

 

그때 토미 존이 속한 다저스 팀의 주치의였던 프랭크 조브(Frank Jobe)가 혁명적인 수술을 제안했다. 건강한 팔에 있는 근육의 힘줄을 떼어내 부상당한 팔에 옮겨 심는다는 것. 성공률이 5%에 불과했지만 토미 존은 수술대에 올랐다. 수술은 한시간 만에 끝났다. 1년 반에 이르는 재활을 거친 토미 존은 1976년 마운드에 복귀, 3번이나 20승 투수가 되는 등 13년 뒤 은퇴할 때까지 무려 164승을 더 거두는 활약을 펼친다. 토미 존 수술’로 명명된 ’척골 측부인대 재건술‘은 그 뒤 팔꿈치를 다친 수많은 야구 선수들을         [토미 존 수술의 원조 토미 존(통산 288승)과 프랭크 조브 박사]

구원했고, 그 혜택을 입은 선수 중에는 임창용과 오승환 등 우리나라 선수도 다수 있다. 

 

 

토미 존 수술은 손상된 팔꿈치 인대를 다른 근육의 힘줄로 바꿔주는 수술

 

손상된 인대를 다른 근육의 힘줄로 바꿔주는 수술이다. 토미 존은 손상된 팔의 반대쪽 팔에 있는 근육에서 힘줄을 떼어 냈지만, 요즘은 같은 쪽 팔에 있는 palmaris longus라는, 손목을 구부리는 근육을 이용한다. 손바닥을 위로 향한 후 새끼 손가락과 엄지 손가락을 닿게 하고 주먹을 쥐면, 손목 위에 굵은 힘줄이 하나 나타날 거다. 그게 바로 palmaris longus의 힘줄인데, 이건 정상적인 활동을 할 때 별반 중요하진 않다, 인구의 15%에서는 이 근육의 힘줄이 없어 허벅지 안쪽이나 발바닥에 있는 힘줄을 이용하기도 한다.

 

수술과정은 이렇다. 팔꿈치를 이루는 위쪽 뼈와 아래쪽 뼈에 각각 두 개씩의 구멍을 뚫은 다음 채취한 힘줄을 8자 모양으로 끼우면 된다. 요즘엔 8자 모양의 윗부분을 서로 연결시켜 줌으로써 신장력을 더 크게 하는 게 유행인데, 이걸 ‘도킹(docking)법’이라 부른다. 이렇게 이식된 힘줄은 시간이 지나면서 인대처럼 변해 팔꿈치를 지지해 줄 수 있게 된다. 물론 이게 다가 아니다. 수술 후 열흘간은 팔에 부목을 댄 채 움직이지 않아야 하고, 부목을 제거한 후에는 보조기를 착용한 뒤 30도 가량 구부리고 100도 가량 펴는 운동을 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서서히 운동량을 늘려 나가야 하며, 이 재활훈련은 1년 가량이 소요된다. 그보다 일찍 마운드에 복귀하는 경우 다시 부상을 입을 위험이 있으며, 이 경우엔 선수생명이 진짜 끝날 수가 있다. 토미 존은 이렇게 말했다. “결코 서두르지 마세요. 빨리 회복하려고 서두른다고 팔이 빨리 낫는 건 아닙니다. 당신이 재활프로그램을 충실히 한다면 메이져리그에서 이제까지 당신이 던진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 동안 공을 던질 수 있을 것입니다.”

 

 

토미 존 수술의 전통적인 방법(좌)과 도킹법(우)<출처: Tom Borak, The Surgical Technologist, 2009>

 

토미 존 수술을 받는 투수들이 늘어나고 있다

2004년부터 2007년까지 토미 존 수술을 받은 투수는 588명, 1996년부터 4년간은 164명이었으니 3.5배가량 증가했다. 메이져리그 투수로 대상을 한정하면, 2002년과 2003년 등록된 700명의 투수 중 75명이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투수 아홉 명 당 한명 꼴이다. 수술을 받지 않았을 경우 회복될 확률이 절반도 안 되는 데 비해 토미 존 수술을 받으면 90%가 원래의 모습을 되찾는다고 하니, 데드암이 맞다면 일찍 수술하는 게 훨씬 좋다. 걱정되는 부분도 있다. 미국에서는 18세 미만의 투수가 토미 존 수술을 받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어, 1997년에는 18세 미만이 15%인 데 반해 2005년에는 그 비율이 33%였다. 진단기술이 좋아지고 수술의 성공률이 높은 것도 이 수술이 증가한 이유지만, 젊은 투수들이 그만큼 혹사를 당하고, 슬라이더처럼 팔에 무리가 가는 공을 많이 던진다는 얘기도 된다. 이건 미국 얘기만은 아니다. SK의 김광현 선수는 안산공고 시절 15회까지 226개의 공을 던진 적도 있고, 미국에 진출한 정영일 선수는 광주진흥고 시절 242개를 던지기도 했다. 수술보다는 예방이 중요한 법, 이 문제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토미 존 수술은 스피드를 빠르게 할까?

 

최근 일본에서 시속 160km/h의 강속구를 뿌리며 맹활약 중인 임창용 선수도 토미 존 수술의 수혜자다. 신기한 건 임창용의 투구 스피드가 수술을 받기 전보다 더 빨라졌다는 것. 그래서 야구인들 사이에서는 수술을 받으면 "부상 전보다 구속이 3-4 km/h 늘어난다"는 얘기가 정설로 나돌고 있고, 실제로 토미 존 수술을 한 뒤 투구 스피드가 빨라진 경우가 제법 있다. 그래서 멀쩡한 팔을 수술해 달라고 요구하는 선수도 있었는데, 토미 존 수술이 구속을 빠르게 한다는 건 사실일까? 그렇지 않다. 힘을 쓰는 건 근육의 수축에서 나오며, 인대는 우리 몸을 움직이지 못한다. 삽입된 힘줄은 단지 관절을 지지해주고, 그럼으로써 통증을 없애줄 뿐, 더 강한 힘을 낼 수 있게 해주는 건 아니니 말이다. 그럼 투구 스피드가 빨라진 선수는 어떻게 된 걸까? 마운드에 복귀하기 전 그 선수가 1년의 시간 동안 재활을 했다는 사실을 상기하자. 그 재활 프로그램은 그 선수의 몸을 강하게 만들었을 것이고, 투구에 필요한 근육을 단련시켰다. 그러니, 팔이 멀쩡한 투수라면 토미 존 수술을 받을 게 아니라 재활 프로그램을 따라 하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일 거다. 
 

수많은 투수에게 '생멸'을 부여한 프랭크 조브 박사

과학의 진보는 소수의 창조적인 아이디어에서 비롯된다. 찢어진 인대를 떼어내고 다른 근육의 힘줄을 이식한다는 프랭크 조브 박사의 혁명적 발상은 마운드를 떠났을 수많은 투수들에게 새 삶을 부여했다. 이 수술의 이름을 '프랭크 조브 수술'로 붙였다면 좋을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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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부상

Posted by outstandingkey
2013.01.31 00:34 스포츠의학
햄스트링은 다리 뒷쪽을 따라 이어진 3개의 근육이다. 그것은 무릎을 구부리고 또 엉덩이 관절을 펴는 역할을 한다. 이 근육들은 빠른 달리기를 할 때 아주 중요하며, 그래서 빠른 질주와 스피드 훈련이 햄스트링 부상을 자주 초래한다.
하 지만 햄스트링 부상의 근본적인 원인은 대개 과훈련 및 피로, 부적절한 웜업, 다리 길이의 차이(짧은쪽 다리는 햄스트링의 과긴장을 유발할 수 있음), 과거의 햄스트링 부상(재발되기 쉬움), 유연성 부족이거나 또는 근육 간의 불균형이다.
근 육간의 불균형은 햄스트링 문제의 주범이다. "많은 러너들이 너무 약한 햄스트링과 너무 강한 대퇴사두근을 갖고 있습니다. 두 근육간의 줄다리기에서 햄스트링이 지는 거지요." 라고 의사이며 물리치료사인 Janet Sobel은 말한다.
[譯註] 햄스트링과 대퇴사두근 hamstring vs quadriceps : 햄스트링(슬굴곡근)은 허벅지 뒤쪽에 위치하며 무릎을 구부리는 역할을, 대퇴사두근은 허벅지 앞쪽에 위치하며 무릎을 펴는 역할을 각각 담당한다.
통 상 팽팽한 긴장은 근섬유를 찢게 되고, 그래서 갑작스런 통증을 느끼는데 이것은 콕콕 찌르는 느낌부터 타는 듯한 날카로운 느낌까지 다양할 수 있다. 그 즉시 멍이 들고 부어 오를 수도 있고, 또는 멍이 나중에 나타나서 점차 다리 아래로 이동할 수도 있다. 완전한 근육 파열(rupture)은 아주 드물게 일어나지만, 이 경우 수술이 필요하다.

처치법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면 다음과 같이 하라:
RICE. 햄스트링 부상에 대한 표준 응급 처치는 RICE 방법을 따른다. 휴식하고(Rest), 냉찜질하고(Ice), 압박하고(Compress), 올려라(Elevate). 통증이나 부종이 있으면 부상 부위를 20분씩 하루에 3~5회 냉찜질하라.
달리지 말라. "통증없이 경쾌하게 걸을 수 있을 때까지 쉬어라."라고 워싱턴의 족부의학 전문가인 Sheldon Laps박사는 충고한다.
항 염증제를 먹어라. 햄스트링 부상은 염증을 수반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를 복용해야 한다. ibuprofen과 naproxen sodium이 최고지만, 아스피린(aspirin)도 좋다. 약병에 씌여진 설명서에 따라, 1~2주 동안 투약하라. 반드시 식사 후 약을 먹어라.
부 드럽게 스트래칭하라. 통증이 가라 앉는대로, 부드러운 스트래칭을 시작하라. 햄스트링이 약간 당겨지는 느낌이 느껴지는 정도까지만 스트래칭하라. "스트래칭이 필요한 이유는 근육이 짧아지는 것을 막고, 반흔조직이 생기지 않기 위해서입니다."라고 시카고 미드웨스트 스포츠 정형외과 병원 임상 부원장인 John Bojchuk는 말한다. "그런데 자신의 한계 이상으로 스트래칭할 경우 근육이 다시 찢어질 수 있습니다."
[譯註] 반흔조직 scar tissue : 찢어진 부위가 치유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종의 흉터. 반흔조직은 정상조직보다 탄력이 떨어져서 압력을 받을 경우 정상조직보다 손상될 위험이 크다.
위 에서 설명한 4가지 처치법만으로도 회복 및 달리기 재개에 충분할 수도 있다. 하지만 회복기간이 길어질 경우에는 물리치료사 또는 운동 트레이너와 상담해보라. 그들은 치료를 촉진시킬 수 있는 초음파 처치법이나 보다 적극적인 스트래칭/근력강화 프로그램을 추천해 줄 수도 있다.
스포츠 마사지 요법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마사지사는 심부조직의 마사지를 통해 우리가 할 수 없는 부위의 근육결절을 풀어줄 수 있다.
" 햄스트링에 아린 감각만 있고 더 이상의 통증은 전혀 없을 때 한해서 스피드훈련을 재개하세요." Sobel은 말한다. "스피드 훈련은 아주 점진적으로 시작하되, 햄스트링의 반응이 어떤지 살펴야하고, 물론 훈련 간에는 며칠씩 쉬어야 하죠." 햄스트링에 다소의 느낌이 오더라도 훈련 후에 심해지지만 않는다면 상관없다.
좌 골신경통(sciatic), 추간판 헤르니아 디스크(hermiated disk) 등 다른 증상들이 간혹 햄스트링 부상과 유사할 수 있다는 것을 유의하라. 또한, 무릎이나 발목 등 다른 부위에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하기도 한다. 햄스트링이 당겨져서 달리기 매카니즘이 변하고(예를 들면 다리를 들기가 어려워진다든가) 이것이 신체 다른 부위를 압박해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것이다. 10일 이상 통증이 호전되지 않으면 전문가와 상담해라.
"햄스트링 손상은 심한 경우 치료에 3~4개월이 걸리기도 합니다." Bojchuk는 말한다. "손상 부위가 다리 위쪽일수록, 치료 기간이 길어집니다."

예방법
햄스트링을 강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라 :
철 저히 웜업하라. 달리기 전에(특히 추운 날씨에) 약간 땀이 날때까지 걷거나 조깅하라. "Myoflex, Bengay, capsaicin 크림 등으로 부상 부위를 달리기 전에 3분 정도 마사지 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 Sobel은 덧붙인다.
[譯註] Myoflex, Bengay, capsaicin cream : Myoflex- 독일 바이엘(Byer) 제약에서 생산하는 진통 크림의 상표명/ Bengay -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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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관절 탈구와 어깨 불안정성(방카르트)

Posted by outstandingkey
2013.01.31 00:30 스포츠의학
견관절 탈구와 어깨 불안정성에 대해서...
1. 견관절 전방 탈구 또는 전방 어깨 불안정성
일반적으로 재발성 탈구 또는 습관성 탈구라 함은 전방 불안정성을 의미하는 것이며 전하방 관절와 상완인대의 이완 또는 파열이 일어나 반복해서 전방으로 아탈구 내지는 탈구가 일어나게 되는 불안정한 견관절을 말한다. 어깨 탈구의 90% 이상은 정면에서 일어난다.

2. 견관절 후방 탈구 또는 후방 어깨 불안정성
후방 불안정성은 전방 불안정성에 비해 극히 드문 불안정성으로 알려져 있으며 발생률은 견관절 불안정성 환자의 2~4%정도 보고 되고 있다. 후방 불안정성은 여러 각도에서 특히 중립자세에서 자의적으로 상완골두를 후방으로 전위시킬 수 있는 형과 자의적이지는 않지만 굴곡 및 내전상태에서 상완골두가 후방으로 아탈구 되는 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또는 외상성으로 강한 전방의 외력에 의해 후방으로 탈구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3. 다방향 불안정성
다방향 불안정성은 선천적으로 견관절이 이완되어 있거나 또는 과중된 운동으로 인해 관절낭과 주위 인대가 이완되어 나타나는 불안정성을 말하며 단방향 전방 불안정성과는 전혀 다른 불안정성이다.

원인
전방 불안정성 또는 전방 탈구는 어깨의 외전 상태에서 극심한 외회전을 가함으로써 많이 일어난다. 특히 오버헤드 동작을 많이 쓰는 야구,배구,핸드볼 선수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나이가 어릴수록 잘 발생하여 10대미만에서 처음 탈구가 시작되면 그 재발률이 더 높아진다. 전방 불안정성의 key병변인 bankart병변 또는 Hill-sachs 병변이 있을 경우에도 그 원인이 있을 수 있다. 후방 불안정성은 병리 기전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고 전방 불안정성을 포함한 다른 질환과 감별이 힘든 모호한 증세 때문에 진단이 힘들다. 간질, 술 중독, 심한 전기 쇼크에 의한 간질 후에 발생하는 전반적인 근육 구축에 의해서 발생하는 후방 탈구가 제일 흔하다.

증상 및 징후
흔히들 "미끄러짐", "무너짐" 또는 "고통스러운" 어깨의 느낌을 호소 한다. 자의적으로 어깨의 상완골두가 툭툭 빠지기도 하는데 그에 따른 통증이 없는 경우도 있다.

재활운동
어깨탈구와 불안정성에는 어깨 주변의 근육조직(회전근개, 삼각근)을 강화시키는 것이 어깨 불안정성과 탈구를 예방하기 위한 모든 재활 프로그램의 기초가 된다. 그리고 견갑지대를 잘 유지하는데 필요한 근육의 재활 운동이 필요하다.(전거근,흉근,승모근,견갑거근,능형근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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