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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의 꼼수? 정말 너무하네요 ^^;;

Posted by outstandingkey
2015.06.19 12:31 유익정보
SKt 밴드 데이터 요금제가 출시되고 유무선 음성 무제한을 실시하고 데이터 제공량을 늘리면서 저렴한요금제라고 보이지만 실상은 그게 아닙니다. 택배기사나 사업을 하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전화를 그렇게 많이 쓰지 않습니다. 

저 역시 집과 여자친구와 통화를 하고 있지만 많이 한다고 해도 한달 사용량이 많이 되지 않더라구요. 저는 무제한80요금제를 사용하다가 이제 그만큼의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고 선택형 요금제로 바꿨는데요. 

SKT회선 무제한에 망외 100분입니다. 이정도 요금제를 써도 넉넉하더라구요. 문자는 무제한에 데이터는 월 6GB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금제는 50500원(부가세 미포함)이구요. 온가족할인 50%할인으로 저렴하게 요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시는 사진은 저의 요금제 3개월 평균 사용량입니다. 망내 음성통화 45분에 망외음성통화는 90분을 사용하고 있죠. 데이터는 6기가를 넘어버린 7544.2메가이구요. 데이터는 리필해서 저 사용량이 나온 것 같습니다. 평균적으로 데이터는 6기가 조금 안되게 사용하구 있습니다. 선택형 요금제를 사용하면서 불편함이 전혀 없는데 그래도 나에게 맞는 요금제가 무엇인가하고 검색을 하게 되었죠.


 

하지만 저에게 돌아온 요금제 추천은 뉴스기사에서 300만이 가입했다는 데이터 요금제입니다. 솔직히 따져보면 선택형 요금제들이 정말 많거든요.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해야하기 때문에 불편함이 많고 모르는 사람은 그 요금제를 잘 알지 못하더라구요. 제 지인도 저에게 요금제 물어봐서 선택형 요금제를 추천해줬습니다.

제가 전화를 저렇게 많이 쓰지도 않는데 밴드데이터를 추천해줄 이유가 있을까요? 선택형 요금제는 어디로 간걸까요 분명한건 선택형 요금제에 더 저렴하고 데이터는 비슷한 요금제들이 많이 있는데 말이죠. 

그리고 잘못된 것 하나 더 ! 
할인금액에서 50%가 할인된 것으로 나옵니다(제가 가족할인이라서) 하지만 밴드데이터 요금제는 온가족할인이 30% 할인이 되기때문에 저 가격이 될 수가 없습니다. 추천요금제로 혹해서 사실 분들을 대비해서 미리 알려드립니다. 원래 기존 요금제는 온가족할인 가입년수 30년이상이면 50%이지만 밴드데이터는 30% 할인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너무들 합니다. 밴드데이터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통신사. 정신좀 차리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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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실수하는 ‘16가지 맞춤법’

Posted by outstandingkey
2015.04.27 00:29 유익정보

 

[사진] 뵈요와 봬요.. (출처 : 인사이트) 영화 좋지아니한가

 

 

호감 있는 사람과 카톡을 주고받다 잘못된 맞춤법에 홀딱 깬 경험이 있을 것이다

 

완벽해 보이는 연인이라 생각했는데 사소한 맞춤법 실수에 괜스레 실망하는 경우도 있다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지만 한 번 저지른 실수가 돌이킬 수 없는 바보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실수하기 쉬운 맞춤법 16가지를 소개하니 혹시 그동안 잘못 쓰지는 않았는지 되짚어보자.

 

1. "어떻해. 오늘 시험인데 지금 일어났어"

 

: 어떻해(X) 어떡해(O)

 

'어떻게 해'를 줄인 올바른 표현은 '어떡해'이다.  

 

2. "너는 문안한 스타일을 좋아하는구나"

 

: 문안한(X) 무난한(O)

 

'별로 어려움이 없다'는 뜻의 '무난하다'를 잘못 쓴 것이다. '문안''웃어른께 안부를 여쭙다'라는 의미다.

 

3. "빨리 낳으세요"

: 낳으세요(X) 나으세요(O)

 

'낳으세요''순산'을 기원할 때 쓰는 '낳다'의 의미다. 병에 차도가 있길 바란다면 ''병이나 상처가 고쳐지다'라는 뜻의 '낫다', '나으세요'라고 써야 한다

 

4. "진짜 어의없지 않아요?"

 

: 어의(X) 어이(O)

 

'어의'는 임금이나 왕족의 병을 치료하던 의원이다. 지금은 조선시대가 아니다

 

5. "너 그 예기 들었니?"

 

: 예기(X) 얘기(O)

 

예기는 중국 고대 유교경전이다. '이야기'의 준말인 '얘기'라고 쓰는 게 옳다.  

 

6. "않 되"

 

: 않 되(X) 안 돼(O)

 

가장 많은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단어다.  

 

이 경우엔 부정하는 뜻의 부사인 '아니'를 줄인 말 ''이라고 써야 한다. '-''-', '-' 등의 어미와 붙어 서술할 때 쓰인다. 

 

7. "진짜 오랫만이다"

 

: 오랫만(X) 오랜만(O)

 

얼핏 봤을 때 뭐가 잘못됐는지 알아차리기 어려운 실수다. '오래간만'의 준말인 '오랜만'이라고 쓰는 게 맞다

 

8. "꼭 그 일 잘되길 바래~"

 

: 바래(X) 바라(O)

 

'내일 만나''내일 만내'라고 하지 않듯 '바라-'에 연결어미인 '-'가 결합하면 ''가 탈락해 '바래'가 아닌 '바라'가 된다

 

9. "너 그럴려고 친구들이랑 놀러 갔니?"

 

: 그럴려고(X) 그러려고(O)

 

'그럴려고'가 뭔가 입에 더 쫀득하게 잘 달라붙겠지만 '그러려고'가 맞는 표현이라는 것을 알아두자

 

10. "거기도 금새 바뀌었더라"

 

: 금새(X) 금세(O)

 

'금새'는 물건의 값이나 물건이 비싸고 싼 정도를 일컫는 말로 '지금 바로', '어느새'란 표현을 쓰고 싶다면 '금시에'의 준말 '금세'를 써야 한다

 

11. "우리 사귄 지 몇 일인지 알아?"

 

: 몇 일(X) 며칠(O)

 

국립 국어원에 따르면 국어에서 '몇 일'이라 쓰는 경우가 없으며 항상 '며칠'로 적는다

 

'몇째 되는 날'인지를 쓰고 싶다면 '며칠'이라는 표현을 쓰면 된다

 

12. "이제야 본색을 들어내는거니?"

 

: 들어내(X) 드러내(O)

 

'들어내다'는 물건을 들어서 밖으로 옮기거나 사람을 있는 자리에서 쫓아낸다는 표현이다. 이 경우 '드러내다'라고 써야 옳다.  

 

13. "연락 기다릴께요"

 

: 기다릴께(X) 기다릴게(O)

 

'다녀올까?'처럼 의문문인 경우를 제외하곤 외에 모든말엔 '' 대신 ''으로 '-'라고 쓰면 된다.  

 

14. "구지 그렇게 해야 하나 싶네요"

 

: 구지(X) 굳이(O)

 

'굳이'를 발음 되는 대로 쓴 잘못된 표현이다. '구지''도랑과 못'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고집부린다', '구태여'라는 의미의 말을 쓰고 싶다면 '구지'가 아닌 '굳이'라고 쓰는 것이 맞다. 

 

15. "왠일로 먼저 연락하셨어요?"

 

: 왠일(X) 웬일(O)

 

'어찌 된', '어떠한 영문인지'를 물을 땐 '의외의 뜻'이라는 의미의 ''을 쓰는 게 맞다

 

'''왜인-'의 준말로 '왜 그런지 모르게, 뚜렷한 이유 없이'라는 뜻을 표현할 때인 '왠지'에 쓰면 된다.

 

16. "그럼 내일 뵈요~!"

 

: 뵈요(X) 봬요(O)

 

기본형은 '뵈다'이나 '-'와 함께 쓸 땐 '-''-어요'가 결합하기 때문에 '뵈어요'의 줄임말인 '봬요'라고 써야 한다

 

김예지 기자 yej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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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찍으면 빛을 발하는 app!

Posted by outstandingkey
2015.04.21 10:59 유익정보

 

[사진] iphone 기본카메라로 찍은 독립문

 

사진을 클라우드에서 가져오니 화질이 많이 깨지네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밤에 찍으면 이 사진보다 더 까맣습니다.

저녁에 아이폰 기본카메라로 빛이 없는 곳에서 찍으면 이러한 현상으로 찍히게 되는데요.

제가 소개하려고 하는 앱을 이용하면 이러한 현상을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진] cortexcam을 이용하여 찍은 독립문

 

애플 앱스토어에서 볼 수 있는 cortex cam 입니다.

이어플을 이용하면 저녁에 사진을 찍지 못하는 현상을 말끔하게 씻어주네요.

저도 독립문 이외에도 다른 여러곳에서 찍어본 결과

밤에 찍은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었어요.

밤야경을 주로 찍으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드립니다.

저는 아이폰4 사용할때 받아놓은거라서 무료로 받을 수 있었는데요.

지금은 무료로 풀렸을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앱스토어에서 1.99$에 판매를 하고 있더라구요.

비싸지 않은 가격이니 다운받아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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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잘못알고 있는 운동에 관한 속설 7가지

Posted by outstandingkey
2015.03.20 09:30 유익정보

 1. 운동은 30분 이상 해야 효과가 있다? 

 

 

운동은 적어도 30분 이상 해야 효과가 있는 말은 우리가 운동을 하는 것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

이는 운동 초반에 탄수화물이 연소되다가 그 이후 지방이 타기 시작한다는 믿음 때문인데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학계에 따르면 운동을 시작하자마자 탄수화물과 지방이 동시에 연소된다.

다만 운동 초반에는 탄수화물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비중이 지방보다 약간 더 높다. 이후 20분이 지나면 지방이 연소되는 비중이 탄수화물보다 높아진다.  


또 지난해 발표된 영국 에버테이대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1주일에 단 2분만 운동을 하는 것으로도 효과가 있었다.

실험 참가자들이 일주일에 2번 하루에 1분씩 전속력으로 실내 자전거를 달리는 운동을 한 결과 근력이 향상되고 혈압이 낮아졌다. 

 

 

 2. 운동 전에 스트레칭을 하면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스트레칭과 워밍업을 구분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스트레칭은 워밍업과 차이가 있다.

스트레칭은 근육과 인대 등을 늘여주는 운동이며 워밍업은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몸의 체온을 상승시키는 운동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워밍업은 부상 위험을 줄여주는 데 효과가 있지만 스트레칭은 그렇지 않다. 


 

 3. 운동 중에 이온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다?

 

이온 음료는 운동이나 노동 등으로 인해 체내에서 빠져나간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해준다.

탄수화물과 나트륨, 마그네슘과 같은 무기질이 포함돼 있어 마라톤이나 철인 3종 경기와 같은 격렬한 운동을 하는 이들에게 중요하다. 


하지만 이온 음료는 조깅이나 싸이클링 등 30분 정도의 가벼운 운동을 하는 이들에게는 필요치 않다.

오히려 운동으로 감량한 칼로리를 상쇄시키는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4. 근육을 만들기 위해서는 보충제를 꼭 먹어야 한다?

 

최근에는 운동을 할 때 단백질 보충제를 먹는 것이 필수로 여겨지고 있지만 보디 빌더가 목표가 아닌 이상 꼭 먹을 필요는 없다.

일주일에 3번 정도 운동을 하면서 약간의 근육을 만드는 것을 원한다면 말이다.

단백질은 단지 근육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물질로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 단백질 보충제를 먹었다고 해서 근육량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 


사실 단백질 보충제을 구성하는 대부분의 물질은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단백질과 콩에서 추출한 대두단백질이다.

만약 단백질 보충제를 산다면 회사에 우유 등의 식품에서 단백질을 추출한 것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는 셈이다.

일반적으로 근육을 늘리는데 필요한 단백질은 하루 5~10g 정도로 우유 2잔을 마시면 충분히 보충할 수 있다. 

 

 

 5. 지방을 근육으로 바꿀 수 있다?

 

'운동을 하면 지방이 근육으로 바뀐다'거나 '운동을 그만두면 근육이 지방으로 돌아온다'는 말이 있다. 하

지만 근육과 지방은 별개의 조직으로 지방을 근육으로 바꾸는 것은 구리로 금을 만드는 것과 같이 불가능한 일이다. 


운동을 중단했을 때 지방이 늘어난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운동으로 인해 단단해졌던 근섬유 다발이 느슨해지고 얇아지기 때문이다. 


 

 

6.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운동 능력을 더욱 높이기 위해 스스로를 몰아넣는 것은 때때로 필요하다.

하지만 다음날 일어나지 못할 정도로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운동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 

과도한 운동은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 


운동이 힘들고 어려워야 효과적이라는 것은 잘못된 믿음이다. 

운동은 자신의 최대 능력의 60~75% 수준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7. 근육 무게는 지방 무게의 3배? 

 

근육 1kg와 지방 1kg의 무게는 같다. 다만 근육 조직이 좀 더 조밀하고 치밀해 지방보다 공간을 적게 차지한다.

근육의 부피가 지방보다 작다는 뜻이다. 


하지만 근육과 지방의 부피에 큰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다. 지방 부피는 근육의 1.14배 밖에 되지 않는다. 

 

출처 :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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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봉춘
    • 2015.03.26 15:57 신고
    좋은정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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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와 연애의 5가지 공통점

Posted by outstandingkey
2015.03.14 23:10 유익정보

 

 

[사진] 야구광인 남자와의 사랑을 그린 ‘나를 미치게 하는 남자’ 중 (출처 :한화데이즈) 

 

'야구'와 '연애'의 5가지 공통점.


1. '스트라이크 존'은 수시로 변한다.

같은 경기에서 같은 코스로 구종을 던져도 다를 수 있는 것이 '스트라이크 존'이다. 거기다 대고 당신이 아무리 성질을 내고 우겨봤자 판단은 심판이 한다. 억울해도 어쩌겠나? 연애도 마찬가지다. 어제는 스트라이크로 잡아주던 공들이 오늘도 스트라이크일 거라고 착각하지 마라.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게 받아 주던 장난들에 어느 순간 돌변해서 대판 싸울 수도 있다.


2. 완벽한 선수는 없다.

10번 타석에 서면 3번 공을 치는 '3할 타자'를 훌륭한 타자의 기준으로 삼는다. 투수가 6이닝동안 3실점 이하로 막으면 '퀄리티 스타트(QS)라고 하여 훌륭한 피칭을 했다고 본다. 기본적으로 공을 못 칠 확률이 더 높으며 실점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연애도 그러하다. 늘 좋을 순 없으며 서로 간의 다툼이나 실수는 필연적이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 3할 타자, 10승 투수 정도면 훌륭한 사람이니 한번 만나봐라.


3. 홈런이 다가 아니다.

야구의 꽃은 홈런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해서 야구의 전부가 홈런인 것은 아니다. 축구는 골을 넣어야만 점수를 내고 승리할 수 있는 스포츠지만 야구는 홈런보다 안타로 점수가 더 많이 난다. 경기중에서 홈런이 가장 짜릿한 순간임을 부정할 수는 없지만, 이에 취해 홈런만 노릴 경우 아웃 될 확률이 높다. 일부 남성들이 성관계를 갖는것을 '홈런을 치다'라고 비유한다고 한다. 홈런이 주는 쾌감은 크지만 일시적이다. 안타(=뽀뽀쯤)나 잘쳐라.


4. 너무 잘해도 문제다.

이게 뭔 개소리인가 싶을 수도 있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자. '괴물투수 류현진'은 데뷔 이래로 줄곧 국내 최고의 투수였다. 잘해도 너무 잘했다. 반면 그의 연인(?)이었던 '한화'는 그의 과분한 사랑을 다 받은 그릇이 되지 못했다. 결국 류현진은 돈 많고 잘 나가는데 예쁘기까지 한 미국 누나(LAD)한테 팔려갔다. 연애도 마찬가지, 일방이 너무 잘 해주면 오래 못 간다.


5. 나는 맨날 욕해도 남들이 욕하는 건 못 참는다.

지난 수 년간 '롯데'의 팬인 내가 야구를 보며 뱉은 욕들을 열거하면 내 책상 위에 먼지 쌓인 '소법전' 두께정도 될 것 같다. 맨날 욕하고 스트레스 받는데 내가 이걸 왜 보고 있나 싶었다. 그러다가도 다른 사람들이 '롯데' 욕을 하면 2배로 열 받았던 것 같다. 연애도 마찬가지 아닌가? 당신의 연인이 저지른 실수에 대해서 푸념을 늘어놓는데 친구 한 명이 당신의 연인을 욕한다면 "니가 뭘 안다고 그래?"라는 말이 튀어나올 것이다. 아무리 못나도 욕은 본인만 할 수 있다.


글 출처 - http://kthgksmf.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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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만난 사람, 평생지기 만들기

Posted by outstandingkey
2013.09.10 11:54 유익정보



사실 따지고 보면 일주일 중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보다 일로 만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이왕이면 그들을 일회성이 아닌 평생 친구로 만들 수 있는 법은 없을까?

1 사적인 SNS 공간 활용하기

SNS는 일로 만난 사람의 사적인 이야기를 듣고 볼 수 있는 공간. 그 사람이 어디에서 무얼하는지 실시간으로 알 수 있기 때문에 안부를 물을 수 있다.

하지만 나름 기준이 있다. 이 사람은 나와 잘 맞는다는 느낌이 있는 사람에 한해서만 취미나 공동 관심사가 있으면 제일 좋다. 예를 들어 야구 광인 나처럼 어떤 스태프가 알고 보니 롯데 팬이라면 '나도 롯데 팬이에요! 다음에 같이 보러 가요!'란 댓글을 달 수 있다.

그 후 정말로 야구장에 같이 다녀온 뒤 더욱 친해졌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진심'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것도 꼭 기억해야 할 점!

by 김민정(쎄씨 패션 에디터)

2 작은 선물로 감동 주기

비즈니스 관계는 한 번을 보더라도 어디서 다시 마주칠지 모르기 때문에, 얼굴을 잘 기억해두고 정확한 직함을 부르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첫인상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생일이나 결혼식 같은 행사에 꼭 참석하려고 노력한다. 그 뒤 꾸준히 작은 선물을 잊지 않고 보내는데, 홍보하는 화장품의 샘플을 준다거나, 어울리는 색상의 립스틱을 선물한다. 이렇게 평소 건네는 작은 선물이 갑작스레 내미는 큰 선물보다 훨씬 큰 힘을 발휘한다.

금액보다 시기가 더 중요하다는 게 핵심 포인트. 인맥은 꾸준히 저금해두어야 한다.

by 홍보아(코스메틱 PR)

3 다음 만남을 약속 하기

일로 만나 대화를 한 뒤, 좀 더 가까운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다음 만남을 약속해야 한다. 미리 상대방과 대화가 될 수 있는 공통 관심사를 끌어낸 뒤 '나중에' '언제 한 번'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여유 있는 가능한 시간을 묻고 곧바로 약속 시간을 잡는 것이 포인트.

첫 만남을 가졌다고 해서 끝이 아니다. 모든 인간관계는 연인 관계와 다를 것이 없다. 처음 만난 후에도 지속적으로 연락해 정확히 만날 시간과 날짜를 정해야 만남이 성사된다. 먼저 용기내서 손을 내미는 것이 방법이라면 방법.

by 최한나(더 셀러브리티 피처 디렉터)

4 친구의 친구 모임 참석하기

방송국에서 일하다 보니 한 다리 건너 아는 사람인 경우가 많다. 이것은 비단 방송업계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다. 인맥은 절대 몸을 움직이지

않고서는 유지할 수 없다.

내 친목 모임에 귀찮더라도 참여하는 것은 물론이고, 나의 경우는 '친구의 친구'를 통해 인맥을 넓힐 수 있었다. 친구가 함께 모임에 가자고 했을 때 어색한 분위기가 너무 싫어서 거절했는데, 처음이 어렵지 두 번째부터는 친구보다 더 손뼉이 잘 맞아서 따로 만나는 사이가 됐다.

일로 만났더라도 사적인 자리에서 몇 번 부딪히다 보면, 자연스레 편한 친구 사이가 될 수 있다.

by 김효선(방송작가)

5 명함 관리로 안부 묻기

매월 월간지를 편집하는 일을 맡고 있어 나이 지긋한 교수님부터 다양한 나이대의 사람들과 미팅을 가져야 한다. 덕분에 당연히 많은 명함이 쌓이는데, 인맥 관리의 첫걸음은 명함을 잘 관리하는 것.

명함을 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분류해놓는 것은 물론, 때때로 명함첩을 넘겨보면서 잊고 있던 사람들에게 안부 문자를 보낸다. 또한 결혼이나 출산 등 기쁜 일을 함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을 당했거나 건강이 좋지 않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문자로라도 작은 위로의 말을 건넨다면 분명히 오랜 인연이 될 수 있을 것이다.

by 김소현(출판 에디터)

SOS 인맥 관리! 이것만은 주의하세요

1 첫째도 진심, 둘째도 진심, 셋째도 진심이다

인맥 유지의 방법론만 잘 꿰고 있는 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알맹이가 없으면 들인 공도 말짱 꽝! 누구에게나 다 하는 영혼 없는 안부 인사는 상대방에게도 느껴지기 마련이다.

2 첫 만남에서는 말을 아껴라

초면인 사람에 대한 정보가 부족할 때는 차라리 말을 적게 하고 질문을 많이 하는 편이 낫다. 이것은 자기도 모르게 상대방에게 말실수 하는 것을 방지하고 상대방이 말을 많이 할 수 있게 유도할 수 있다.

그러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요즘 관심사는 무엇인지, 어디에 자주 가는지 등 상대방의 정보에 대해 알 수 있으니, 다음 만남 때 활용할 수 있다.

3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지 마라

상대방의 관심을 끌기 위해 자기가 하기 싫어하는 일을 억지로 하는 것은, 인맥을 쌓는 본래의 목적에 위배된다. 또 상대방의 환심을 사기 위해 거짓말을 해서도 안 된다.

4 인맥을 함부로 자랑하지 마라

인맥을 유지하려면, 인맥을 소중히 할 줄도 알아야 한다. 주위에서 흔히 "내가 누구누구랑 잘 안다니까"라면서 여기저기서 위세를 부리거나 이득을 얻으려 한다면, 그 사람의 귀에 들어갔을 때 당연히 기분이 좋지 않을 수밖에.

Editor's Say

사람을 넓게 사귀기보다는 깊게 사귀는, 한 우물 파기에 일가견이 있는 에디터가 인맥에 대해 고민하게 된 건, 소통하는 일을 업으로 삼은 후부터. 특히 피처 기자는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을 만나야 하는 터라, 인터뷰 후 이따금 주고받는 안부 문자의 힘이 얼마나 큰지 몸소 깨닫고 있다.

그러나 바쁜 일상을 살아가며 문자 하나 보내기도 어려운 것이 문제! 다시 연락해 무언가 부탁해야 할 상황이 오면 그때부터 멘붕이 시작된다. 늦었다고 후회 말고, 5인의 고수가 말하는 다음의 인맥 유지 팁을 참고하자.

기획_황보선 사진_공영규

쎄씨 2013 8월호

<저작권자ⓒ제이 콘텐트리 쎄씨.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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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함을 줄 수 있는 10가지 방법 - 다음기사 펌

Posted by outstandingkey
2013.08.05 22:24 유익정보

1 스스로 어깨를 토닥인다

양손을 교차해 어깨에 손을 얹고 토닥인다. 자신의 이름을 넣어 'OO야 괜찮아'를 5~10회 읊조려라. 이것은 몸의 양측을 번갈아 자극하는 '비엘에스 테크닉BLS Technique'이라는 것으로 심리치료 영역, 그중에서도 특히 심리적 외상을 치료하는 영역에서 이미 공인된 방식이다. 팔이 짧다면 또는 회사에서 하기 부끄럽다면 양쪽으로 안구를 움직여라. 좌우측이 번갈아 들리는 음악이나 소리를 들으면서 시행해도 좋다.

2 에센셜 오일을 활용한다

중추신경에서 말초로 뻗어나오는 뇌신경은 총 열두 쌍. 여기서 우리들의 감정을 처리하는 '변연계'와 직통으로 연결되어 있는 유일한 신경이 바로 후각 신경이다. 향기가 심리적 안정을 주는 까닭은 그저 좋은 향을 맡아서만이 아니다. 그 향이 후각 신경을 타고 직접적으로 감정을 소화시키는 변연계 내부의 신경으로 도달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라이터보다 작은 크기의 휴대용 스트레스 완화 에센셜 오일들을 쉽게 구할 수 있다. 불안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손목 안쪽에 발라 코로 깊게 들이마시면 끝. 에센셜 오일이 없을 때는 자신이 좋아하는 향기의 핸드크림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3 스트레칭에 집중한다


복근 만들기에만 집중하고 있다면 이제는 스트레칭에 더 신경 쓸 때다. 이미 우리는 충분히 긴장하며 지내고 있기 때문이다. 스트레칭을 포함한 근육 이완이 올바른 심호흡과 어우러진다면 자율신경의 불균형이 회복된다. 이는 심리적 이완으로 이어져 평온을 되찾게 되는 것이다. 일상에서 짧게나마 몸을 움직여주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 어디 그뿐이랴. 불필요한 근육 긴장을 완화시킨다. 두통, 근육통을 비롯하여 고혈압, 당뇨와 같은 성인병까지 예방할 수 있다.

4 퇴근 후 쉬는 시간을 만든다


퇴근과 동시에 바로 집으로 가거나동료들과 함께 술자리로 향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내일부터라도 나만의 평안한 공간으로 향해보자. 출출한 배를 움켜쥐고 가야 한다는 게 고역이다. 그래도 꾹 참고 서점이나 커피 전문점에서 단 30분이라도 책을 읽거나 망중한에 빠져보자. 그 30분이 낮 동안 미처 소화하지 못한 감정의 앙금뿐 아니라 퇴근길 교통 체증도 피할 수 있다.

5 억지로라도 웃는다


하루에도 수백 명을 상대하는 고객서비스 담당자들도 미소를 지을 때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한다. 이는 근육을 움직여 웃는 것만으로도 엔도르핀 성분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약속 시간에 촉박해서 꽉 막힌 도로 위에 있거나 상사의 꾸지람을 들었을 때 마음의 평안을 찾기란 쉬운 게 아니다. 하지만 < 심리과학 학술지Psychological Science > 가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미소는 우리 몸이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것을 완화한다. 그리고 분노의 감정을 평정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약속 시간에 늦었다면 그것은 어찌할 수 없는 일이다. 꾸지람을 들었다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게 낫다. 자신의 손을 떠난 일은 털어버리고 미소지어보자. 억지 웃음도 웃음이라고 하니 긴장이 풀릴 것이다.

6 원예를 취미로 삼는다


원예치료를 알고 있는가? 병원이나 양로원, 교도소까지 다양한 곳에서 스트레스와 긴장완화의 일환으로 활용되고 있는 치료법이다. 전문적인 장비를 구입할 필요도 없다. 작은 꽃 화분이나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안정될 수 있다. 네덜란드의 연구원들이 실시한 최근 연구 조사에 따르면, 원예 활동이 책을 읽는 것보다 스트레스 완화제로 훨씬 효과적으로 나타났다. 2007년 시행된 영국의 연구 조사에서는 흙에 있는 미생물이 기분을 좋게 해준다는 사실이 입증되기도 했다. 6월은 무언가 심고 키우기에 적절한 계절이다.

7 알람을 설정한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잠시 멈추고 휴대폰을 들어 시계 알람을 설정한 다음 자신을 가다듬어 보라. 알람이 울릴 때까지 자신의 마음이 어떤지 차분히 생각해보는 것이다. 구글플레이어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마인드풀니스 벨Mindfulness Bell 앱'은 불교 수도원의 수행을 모방해 만든 것으로 마음을 안정시켜준다. 또한 자신의 심리상태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알고 싶다면 심리치유 전문기업 '마인드프리즘www.mindprism.co.kr'을 방문해보는 것도 좋다.

8 푸른색을 찾는다


색은 눈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감성과 관련된 무의식에 영향을 미친다. 빛 치료법에서 푸른색은 집중시키는 각성, 치유의 색이다. 바다를 보면 마음이 평안해지는 까닭이 그 때문이다. 푸른 물, 남색 꽃처럼 푸른빛이 들어간 물건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평안해진다. 물건이 없다면 하늘을 쳐다보라. 머릿속이 꽉 차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눈으로 색을 찾아 응시하라. 마음이 천천히 평안해질 것이다.

9 친구들과 스포츠를 즐긴다


하버드 보건대학교의 부교수인 로라 쿠브잔스키는 그룹 스포츠를 즐기는 데 많이 투자하라고 권한다. 일단 고통에 익숙해지거나 내성이 생기기 시작하면 힘든 경험을 벗어나거나 관점을 바꾸는 것 자체가 어려워진다. 그때 자신을 잘 아는 친구들이야말로 상처를 회복시키고, 내면의 행복을 찾게 해준다. 더불어 몸을 부딪치며 하는 스포츠를 함께 한다면 더욱 효과적이다. 피부를 접촉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행하는 호감의 표시다. 사람은 서로를 만지고 쓰다듬으며 마음과 에너지를 교환한다. 곧 그 과정이 접촉을 통한 치유다. 여러 명이 함께 하는 스포츠는 면역력을 키우고 심신의 안정화를 이끈다.

10 야외에서 명상을 한다


명상이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하버드 의학대학교 매사추세츠 종합병원과 보스턴 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날마다 명상을 하는 인구가 늘고 있으며, 명상을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몇 주 동안 꾸준히 명상을 하면 근심과 연결된 뇌의 영역은 줄어들고, 감성 및 기억과 연관된 영역은 확장된다고 한다. 실내 명상도 좋지만 야외에서 명상을 즐겨보는 것도 좋다. 2011년 스코틀랜드에서 시행된 연구 조사에 따르면 체육관에서 운동했을 때보다 야외에서 운동했을 때 정신적 효과가 50%나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바깥으로 나가 천천히 걷거나, 눈에 보이는 작은 아름다움이라도 집중하면 빠르게 평안을 찾을 수 있다.

기자/에디터 : 황혜원 / 사진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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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아침형 인간으로 개조하는 10가지 방법

Posted by outstandingkey
2013.06.29 00:38 유익정보
올빼미형 사람에게는 아무런 이득도 없는 것은 아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야간의 생산성을 비교하면, 밤늦도록 자지 않는 사람이 아침형을 웃돌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일이나 가사의 시간대를 생각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아침형 인간쪽이 유리하다고 말할 수 있다.

업무시간이 오전 9시부터가 대부분이고, 밤에 일을 시작하는 것은 적으니까.... 작업 환경이 어떻든 체내 시계를 재설정하고 기분 좋게 일어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1. 충분히 수면을 취한다.
당연하게 생각되겠지만, 적적한 시간은 7~9시간.
푹자기 위해서는 침실 주변에서 컴퓨터, 업무와 관련된 것들은 저 ~ 멀리.....

2. 생활의 리듬은 일정하게
매일 아침 알람 시계를 같은 시간에 세트. 이 알람시간은 주말에도 일관성 있게.
항상 같은 시간에 알람이 울리면 잠자리에서 일어나기도 점점 편해진다.

3. 무리는 금물
일어나는 시간을 결정하면 서서히 목표 시간을 향해 몸을 길들여 가도록 하자.
아침 7시에 일어나고 싶지만, 무심코 8시까지 자고 해버리면, 우선 알람 시계를 7시 45분에 세트하면 좋다.
묵표 시간에 일어날 수 있을 때까지 15분씩 알람을 앞당기자.

4. 알람은 한번만
정해진 시간 한번만 알람을 하자.

5. 알람소리는 즐거운 소리로...
알람 소리가 경보음이나 큰 소리가 나는 것은 피하고 즐거워지는 사운드를 선택하자.

6. 빛을 받으면 일어나기 쉽다.
자기전에 블라인드와 커튼을 열어놓고 잠자는 방법도 있다. 아니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야외에서 양치질
해보는 것은 어떨까?

7. 아침은 간단히
커피 한잔을 마신 정도는 졸음을 퇴치해주지 않는다.
시간의 여유를 잡고 토스터나 요구르트 파르페를 먹어두면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뇌의 기능도
좋아진다.

8. 이른 아침 운동으로 파워 업
아침에 운동을 하면 졸음이 빨리 달아난다. 운동이 활력을 높이는 것은 틀림없다.

9. 일찍 일어나면 포상을...
빨리 일어나면 기쁜 일이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면, 이불에서 발딱 일어날 수 있다.

10. 의지가 중요하다
어쨌든 "할 수 밖에 없다"고 자신에게 다짐을 받자.
조금 졸리는 정도로 오늘이라는 날을 즐길 수 없다는 것은 않되지...하면서 혼잣말로 씨부리는 것도 좋다.

출처 : http://boribab.tistory.com/6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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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날 잠을 몰아자면.....좋을까? 나쁠까?

Posted by outstandingkey
2013.06.23 23:21 유익정보
휴일날 잠을 몰아자면.....좋을까? 나쁠까?

일이나 가사로 바쁜 평일은 모두들 수면 부족 경향이 있다.
그래서 주말 정도는 오후까지 푹 자고 싶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 보기에는 느슨하고 안좋게 보일지 몰라도,
실은 이 "몰아자기"는 제2형 당뇨병을 방지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한다.

 

 

수면 부족과 비만 등이 주요 원인이되는 제2형 당뇨병.
호주의 연구자들이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평일의 수면 시간이 적은 사람도 주말에 평소보다 많이 자면
인슐린의 기능이 활성화 되는 것을 발견한것 같다. 인슐린은 당분을 에너지로 바꾸는 호르몬으로, 제2형
당뇨병에 걸리면 이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게 된다고 되어있다.

실험으로는 주중 평균 수면 시간이 6시간의 건강한 남성 19명(평균 연령 29세)을 모니터링 한 결과,
주말, 즉 토 일요일을 평일보다 2시간 더 잠을 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인슐린이 효과적으로 기능
하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고 한다.

잠이 컨디션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주말 한꺼번에 몰아 자서 평일 수면 부족을
만회할 수 있다는 것이 입증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제는 휴일날 점심때까지 잠에 빠진 나를 봐도
자신에게 죄책감을 느끼는 일없이 푹 잘 잘수있을 것 같다.

출처: http://lovegadget.tistory.com/1727#comment1138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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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깽 명대사..

Posted by outstandingkey
2013.06.23 17:27 유익정보

 

설사 내가 가짜로 자수하고 진짜를 숨기고 있다고 치자고.
가짜가 진짜 대신 가짜가 진짜 노릇을 하는데는 그 진짜 진짜가 얼마나 무서우면 그렇게 하겠는지 생각을 해봐.
목숨걸고 하는 일 아니겠냐고.


그뿐이야? 내가 당신말대로 여기 빈칸 다채우고
이 인간들 일망타진하도록 내가 당신을 도와줬다고 치자고.
그리구서 그댓가로 나는 무죄석방?
검사양반. 이 형님들 무~서운 형님들이다.
이름 줄줄이 대고 나는 석방되서 저 문 나가는 즉시 어디서 날아오는지도 모르는 칼 맞구서 장렬하게 뒈지는거야. 알어?

온통 유나씨 머리속엔...강달고 뿐입니까?
이마에 돌을 맞으면 피가나요 유나씨...
마음에 돌을 맞으면...마음에서도 피가 납니다...
유나씨 나간 다음에도 끝까지 노래를 불렀어요..
유나씨가 나간걸 알았는데도 멈출수가 없었고..
노래가 끝난 다음에도 돌아볼수가 없었습니다.
마음에서 피가..나는거 같아서요...
만약 제가 유나씨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데
유나씨는 절 좋아한다면...
제가 유나씨 좋아안해도 유나씨 앞에서 제가 좋아하는 여자얘기 그 여자로 가득찬 머리속 안 보여줄꺼 같아요..
유나씨....피날까봐....
니꿈은 머야??
음.... 너.
잘봐 강달고 ...
나한테 진심은 이런거야....
(차도에 뛰어들며)
또 할 수 있어. 또 해볼까??
건너갈까?
차에 치어 죽더라도
마은은 안속여 나는
어울리는 사람이 따로 있다면
그래서 내가 너한테 어울려야 된다면
나 깡패가 될수도 있어..
그럴까?
나도 깡패 될까???
캬 ~ 쓰리행님
김밥엔 사이다
벌써 동이트나??
그런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라는거야~
아인슈타인이 누구냐~
원자폭탄발명한사람...^^
니얼굴이 원자폭탄이다~
(문구점앞에서 얼쩡거리던 쓰리. 목마른데 돈이 없자 옆에서 게임하는 꼬마에게 접근...)
쓰리: 야임마! 니 지금 학교 앞에서 숫자놀이 오락하면 되나 안되나! 몇학년이야!!
꼬마: 2학년요..
쓰리: 2학년이면 정신 똑바로 차리고 공부할 나이에 지금 머하는거야 임마!! 그리고 이런 불량식품!
(게임기 위에 올려진 음료수 한모금 마신 후) 이거이거 안된다 색소 들어간거 이런거.
식용색소 이런거... 쯧! 오락 몇 판 했어!
꼬마: 한번이요.
쓰리: 한번? 저것들은 뭐야저거! (엄한 곳 가리키고..)
꼬마: (돌아본다.)
쓰리: (음료수 병 들고 유유히 사라짐.......)
아까 입구에서부터 귀에다뿌리지말라고 몇번을 주의를주나! 봐라 귀에서삑삑삑소리나잖아 지금..
뭘먹어보까 등심, 호기심, 자존심, 소갈비 , 이거부산갈매기살인데.. 옛날우리의추억이있는 부산갈매기살 (박순애한테메뉴판내밀며) 이걸로 반인분만주세요.
(김밥을먹으며밥알을튀기면서) 김밥에 우유가 모~노이게~ 김밥에는 사이다, 사이다 라고 몇번을말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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