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한경대 앞 초밥집 완전 강추해요!!!

Posted by basecool
2017.02.02 22:44 소소한 일상


추운겨울 이지요.. 

하지만 초밥이 생각나서 발걸음을 했습니다.

안성 한경대 앞에 위치한 초밥집인데요. 사람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네요.

너무 급하게 찍다보니 사진을 엉망으로 찍었네요..

사진에도 정성이 필요한데 말이죠 하하

가게 이름도 그냥 초밥집입니다 초! 밥! 집!

지도에는 남동현 초밥집으로 나와요 참고하세요.

들어가게 되면 예전 개콘에서 이라샤이마세(いらっしゃいませ : 어서오세요) 가 생각나네요.




주방이 오픈된 공간이라 바로 볼 수 있어요.

가족단위, 친구단위, 모임, 커플 다양한 사람들이 오가더라구요.

손님도 끊이지 않았어요. 저도 7시가 넘은 시간에 갔는데 1자리만 비어 있더라구요.

항상 손님 오실때가실때 사장님께서 인사를 잘해주셔서 손님이 끊이지 않나봅니다.



요새 저도 뽑기로 피규어를 간간히 뽑고 있는데요.

원피스의 피규어와 여러 피규어들이 눈에 띕니다. 

너무 높이 있어서 사진 찍기 민망하여.. 발로 사진을 찍었네요 ㅠㅜ

초밥이외에도 회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초밥이 땡겨서 초밥과 나가사끼 라멘을 시켰지요.

주문이 들어가고 많이 기다리지 않았는데 금방나왔습니다.



나가사끼 라멘입니다.

홍합과 조개를 까는게 일이에요.. 너무 많아서 까는게 시간이;;;;

매운맛을 시켰는데 매운음식을 잘 못먹는저도 맛있다 얼큰하다 시원하다를 한번에 느낄 수 있는 맛이었어요.

면발도 살아있고 해물과 함께 호로록 호로록 했습니다!!!

배고파서 정신없이 먹었나봅니다..ㅎㅎ



초밥을 먹으러 왔는데 초밥이 안보여서 어리둥절 하셨지요?

맥주와 함께 10pcs 초밥입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아요 12,000원이에요.

연인과 친구와 함께와서 먹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구요.

날생선을 좋아하지 않는 여자친구도 맛있다고 하네요.

초밥은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요즘 다시 블로그를 게재하려고 해요.. 도메인도 한번 날라가서 ...

정이 많이 떨어졌는데.. 블로그에 다시 정붙여보려구요.

간간히 하는 포스팅에 댓글도 많이 부탁드려요.

춘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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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면이 특히 맛나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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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한강나들이~~ 여의도 한강공원

Posted by basecool
2015.08.31 09:00 소소한 일상

주말을 이용해서 한강공원에 다녀왔어요.

날씨도 시원하고 해서인지 사람들이 엄청많더라구요!!

예상으로는 정말 덥고 그래서 적은 사람들만 있겠구나 했더니~~

자리 잡기 힘들정도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이번에도 강아지를 데려갔어요.

집에만 있기 심심한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 겸 뛰어놀라구 데리고 갔습니다.

다행히 이동가방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아서

그리고 낑낑거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정말 해맑은 웃음과 킁킁거리는게 매력입니다!

현수막 옆쪽에 있었다는게 조금 에러네요^^;

 

 

 

저희는 지금 이곳에 자리를 잡았어요.

영화 괴물을 형상화한 모습인데요.

아이들과 가족단위로 사진을 많이 찍으시더라구요.

저도 찍을까 했지만 멀리서만 바라봤습니다.

 

 

 

입을 크게 벌리고 하품을 하는 시츄 해랑이입니다.

강아지를 데리고 이렇게 큰 곳에 와본적은 처음입니다.

그래서인지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사람들을 너무 좋아해서 졸졸졸 따라가기도 하고 냄새도 맡고 말이죠~!!

 

 

간식으로 해랑이에게 장난치는 중입니다!!!

간식을 너무너무 좋아하고 사료를 잘 먹지 않아서 큰일이에요.

배고플때만 사료를 먹고 그외에는 잘 먹으려 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렇게 똥빵댕이가!! ㅋㅋㅋㅋ

살이 좀 쪄서 운동 많이 시켜야됩니당 ㅠ.ㅜ

 

 

 

한강에서 빼먹을 수 없죠!! 바로 맥주인데요.

이 맥주 하나를 사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정신없이 맥주랑 과자 몇봉지만 사들고  황급히 뛰어왔습니다!!

그래도 한강에 왔는데 맥주 한캔 딱!! 들이키면서 시간을 보내고있네요

 

 

 

하지가 지나서인지 해가 빨리 떨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해가 떨어지면서 날씨도 쌀쌀해지구요..ㅋ

저녁까지 있으려면 담요나 외투하나는 준비해야겠습니다!

해랑이도 사람구경을 하면서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네요~.^

누가누가 지나가나 이리보고 저리보고 호기심이 많은 강아지 입니다.

 

서울의 밤은 아름답습니다.

밝은 달을 보며 오늘 하루를 정리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종종 강아지와 함께 한강 나들이를 와야겠습니다.

강아지도 너무 좋아하고 저도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9월이네요!! 한주를 시작하면서 다가오는 9월을 맞이합시다.

9월에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도 있으니까요!!

더운 여름 한강 나들이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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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봉춘
    • 2015.08.31 10:37 신고
    해랑이 이뿌네요~! 한강 같이 가시죠
  1. 날씨도 좋아서 요즘 공원가기 좋죠. 아직 한강을 지나가기만 해봣지 못가봣네요. 한강에서 술마셔보는게 희망인데.ㅋ
  2. 너무 좋아보여요. 지방에 살다보니 한강이 더 좋아보이네요.
    • 마봉춘
    • 2015.11.12 12:25 신고
    이 집은 장사 안하는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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