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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건어물포차 짝태패밀리 중화점을 다녀왔어요.

Posted by outstandingkey
2017.02.08 12:29 소소한 일상


요즘 많이 핫하다고 하네요. 건어물 포차 짝태패밀리

중화동에 볼일이 있어서 여기에서 오늘은 소주를 한잔 먹기로 했습니다.

중화역에서 이쪽으로 오다보면 건어물 포차가 한 개 더 있습니다.

요즘 건어물 포차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유는.. 경제가 어렵기도 하고 ..

예전에 비해 술을 간단한게 먹는 사람들이 늘어났다고도 볼 수 있겠죠?

밤이다 보니 사진을 찍는데 아이폰이 햇빛을 못받아서 뭉개지네요 ..

하지만 저의 기술(?)로 어느정도 보완을 했습니다 하하 ..

그럼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가게 안으로 들어서면 벽면에 건어물포차가 붙어있는데 물고기를 연상케하네요~

인테리어에 박수를 드립니다 ㅎㅎ

벽이 심심할 수 있는 부분을 저렇게 표현한 것이 인상깊어서..

사진을 찍었습니당..^^





반대쪽 벽면에는 메뉴가 뙇ㅎㅎㅎ

원형 테이블에서 친구들과 지인들과 한잔 먹을 수 있게 아기자기하게 되어있어요.

안주가 대체적으로 쌉니다. 그래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가격이구요.

아직 제가 사는 동네에서 찾아보지 않았는데 있나 찾아봐야겠습니다.

다른 술집과는 다르게 시끌벅적한 것보다 조용하게 먹을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너무 시끄러운 것은 별로라서...;;

양 벽면에 이렇게 인테리어로 한 것이 되게 인상깊었어요.





음식을 하고 계시는 젊은 사장님이십니다 ~~

전봇대도 있구.. 예전 가로등을 연상케 하네요.

꿀똥이상회라네요 별칭이 ㅎㅎ

꿀똥이는 사장님의 닉네임이라고 하는데요. 닉네임을 이용한 이름 좋은 활용의 예 같습니다.

정리된 가게가 참 깔끔하게 느껴졌어요. 

깔끔하지 않은 가게들은 들어가기가 싫어지잖아요..





오늘의 안주 떡볶이인데요. 정말 잘나가고 맛있는 안주라고 합니다.

저는 맥주보다는 소맥을 먹어 이날도 소맥을 ~~

매운것을 잘 못먹는 제가 맛있어서 호로록.. 떡볶이가 막 맵다는 아니어서 

계속 입으로 호로록 호로록 들어갔네요 ^^

술은 많이 하면 안되지만 친구들은 자주보고 싶네요..

요즘은 고향 친구들을 만나기가 쉽지도 않고..

자주보자 친구들아!





꾸이맨이 생각나시죠?

꾸이맨보다 더 맛나는 안주입니다. 안주만 직접 포장해 가시는 분들도 계시데요. 너무 맛나서..ㅎㅎ

바삭함과 달콤함의 콜라보레이션입니다.

맥주 안주에 딱이라고는 하지만 저는 소맥에 음하하

맛나네요 ㅎㅎ  




튀김 잘 아시죠.. 제가 만두를 좋아해서 시키게 되었어요.

떡볶이와 튀김은 뺄래야 뺄수없기에 ㅎㅎ

말해야 입 아프니.. 사진으로 안주의 생생함을 느껴보세요.

안주를 세개나 시켰는데 다른 술집보다 가격이 너~~~무 싸요..

싼게 흠입니다. ㅎㅎ 사장님 적자나는건 아니신지 ..

그래도 단골손님들이 자주 찾아주셔서 아직은 괜찮다고 하네요 하하하

저도 가깝다면 자주 찾아오고 싶을 정도였어요.

사장님이 너무 착하시더라구요





80년대 태어나셨던 분들은 다 아실만한 추억의 불량식품.

3만원 이상시 공짜로 뽑기도 하고 맥주사탕도 주시더라구요..

정이 많으신 사장님입니다.

어릴때 뽑기해서 대왕물고기 엿이 걸린 적 있었는데 너무 커서 못먹고 버린 기억이 ^^

옛추억이 다시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쫀디기도 맛나고..

공간활용을 옛추억을 떠오르게 하신 사장님의 센스에 박수를~~

조금 아쉽다면 아이폰으로 실내에 그것도 밤에 찍으니 사진의 화질이...

아이폰 다른걸로 바꿀까봐요.. ㅎㅎ

조금 더 써야겠지만요~ ㅜ.ㅜ


요즘 포스팅을 자주 하려고 하는데 예전만큼의 애정도 없어서 아쉽네요..

포스팅도 잘 못하구 글의 실력이 날로 줄어들기도 하네요..

애정을 가지고 다시 해야겠네요.^^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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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중화동 312-34 | 짝태패밀리 중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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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가집근처인데 한번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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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아중리의 맛있는 막창 '대구반야월막창'

Posted by outstandingkey
2016.03.28 22:14 소소한 일상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전주에 내려와서 친구를 만나기 위해 도착하자마자 아중리로 향했죠.

보통은 만남이 제가사는 중화산동에서 자주 만나는데 막창이 먹고싶어서 아중리로 오게되었습니다.

아중리는 예전 전주의 번화가였습니다.

지금은 신시가지가 성행하여 동네사람들의 발길말고는 젊은 층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입니다만

매니아 층이나 아중리의 향수가 있는 사람들이 종종 찾는 곳이기도 하죠.

그렇다고 아중리가 상권이 좋지 않다는 말은 아닙니다.

예전에 비하면이라고 하고싶네요.

 

체인점인 대구반야월막창입니다.

대구에서는 막창이 많이 유명하죠~

전주에서는 보통 비빔밥과 콩나물국밥이 유명하고, 다른 몇몇의 맛집이...

그래서 저는 그런 맛집들보다 깊숙이 숨어든 곳을 찾아 음식을 접하곤 한답니다.

한적한 이곳에서 막창을 먹어보기로했습니다.

 

 

 

연기 흡입기가 딱!!! 가격표를 가리네요.

아마 돼지막창이 11,000원 소막창이 13,000원 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가게마다 거의 비슷비슷 한걸로 예상합니다!!!

너무 먹고싶었던 나머지... ㅋㅋ

나중에 다시가서 좋은 사진 건져오겠습니다. 하하하

 

 테이블은 보통 이러합니다.

두명 세명 네명이서 아주 좁지는 않게 먹을 수 있는 크기이며

동네 친구들과 지인들과 가볍게 가서 먹고 올 수 있습니다.

사람도 많지않아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선호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완전 강추합니다!!!

사장님의 센스가 돋보이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예전 20살때 이런 술집이 참 많았죠.

소주뚜껑으로 캐릭터도 만들어 진열해놓은 술집도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많이 보이질 않네요.

소주뚜껑이 대롱대롱 달려있는 마지막 빨간색 뚜껑에 저도 한개 달았답니다..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드디어 오늘의 주메뉴 막창입니다.

너무 먹느라고 사진도 제대로 찍지 못했어요. ㅋㅋㅋ

맛이 일품입니다.

소주에 한점 소주에 한점 술이 아주 그냥 술술 넘어가더라구요

평소에 술을 즐겨하지 않는데 친구와 함께 여기서 세병을 마셨습니다 (내가미쳤지ㅜ.ㅜ)

 

 

 

노릇노릇 구워진 막창이 보이십니까?

나중에 전주 아중리에 들리실일 있으신 분들 ~

그리고 아중리에 사시는 분들

전주에 막창 맛집이 먹고싶다 하시는 분들께 무조건 가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곳보다 조용하고 사장님의 친절하기까지 한 대구반야월막창!!

저는 내려가면 또 가리라 마음먹고 올라왔답니다.

이렇게 소주세병으로 주말을 보냈습니다.!.!

 

늦게나마 후기 남깁니다. ㅎㅎ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화이팅하시고 남은 저녁 마무리 잘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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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이는데요? 전주아중리의 대구반야월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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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한강나들이~~ 여의도 한강공원

Posted by outstandingkey
2015.08.31 09:00 소소한 일상

주말을 이용해서 한강공원에 다녀왔어요.

날씨도 시원하고 해서인지 사람들이 엄청많더라구요!!

예상으로는 정말 덥고 그래서 적은 사람들만 있겠구나 했더니~~

자리 잡기 힘들정도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이번에도 강아지를 데려갔어요.

집에만 있기 심심한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 겸 뛰어놀라구 데리고 갔습니다.

다행히 이동가방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아서

그리고 낑낑거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정말 해맑은 웃음과 킁킁거리는게 매력입니다!

현수막 옆쪽에 있었다는게 조금 에러네요^^;

 

 

 

저희는 지금 이곳에 자리를 잡았어요.

영화 괴물을 형상화한 모습인데요.

아이들과 가족단위로 사진을 많이 찍으시더라구요.

저도 찍을까 했지만 멀리서만 바라봤습니다.

 

 

 

입을 크게 벌리고 하품을 하는 시츄 해랑이입니다.

강아지를 데리고 이렇게 큰 곳에 와본적은 처음입니다.

그래서인지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사람들을 너무 좋아해서 졸졸졸 따라가기도 하고 냄새도 맡고 말이죠~!!

 

 

간식으로 해랑이에게 장난치는 중입니다!!!

간식을 너무너무 좋아하고 사료를 잘 먹지 않아서 큰일이에요.

배고플때만 사료를 먹고 그외에는 잘 먹으려 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렇게 똥빵댕이가!! ㅋㅋㅋㅋ

살이 좀 쪄서 운동 많이 시켜야됩니당 ㅠ.ㅜ

 

 

 

한강에서 빼먹을 수 없죠!! 바로 맥주인데요.

이 맥주 하나를 사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정신없이 맥주랑 과자 몇봉지만 사들고  황급히 뛰어왔습니다!!

그래도 한강에 왔는데 맥주 한캔 딱!! 들이키면서 시간을 보내고있네요

 

 

 

하지가 지나서인지 해가 빨리 떨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해가 떨어지면서 날씨도 쌀쌀해지구요..ㅋ

저녁까지 있으려면 담요나 외투하나는 준비해야겠습니다!

해랑이도 사람구경을 하면서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네요~.^

누가누가 지나가나 이리보고 저리보고 호기심이 많은 강아지 입니다.

 

서울의 밤은 아름답습니다.

밝은 달을 보며 오늘 하루를 정리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종종 강아지와 함께 한강 나들이를 와야겠습니다.

강아지도 너무 좋아하고 저도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9월이네요!! 한주를 시작하면서 다가오는 9월을 맞이합시다.

9월에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도 있으니까요!!

더운 여름 한강 나들이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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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봉춘
    • 2015.08.31 10:37 신고
    해랑이 이뿌네요~! 한강 같이 가시죠
  1. 날씨도 좋아서 요즘 공원가기 좋죠. 아직 한강을 지나가기만 해봣지 못가봣네요. 한강에서 술마셔보는게 희망인데.ㅋ
  2. 너무 좋아보여요. 지방에 살다보니 한강이 더 좋아보이네요.
    • 마봉춘
    • 2015.11.12 12:25 신고
    이 집은 장사 안하는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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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매카트니 사진전_대림미술관

Posted by outstandingkey
2015.04.08 09:30 소소한 일상


주말을 이용해서 대림미술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에 다녀왔어요. 비틀즈의 멤버인 폴 매카트니의 아내입니다.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저는 표를 구매했는데 대기해서 30분을 더 기다렸네요^^;;;


폴 매카트니입니다. 사진으로 보는 폴은 정말 잘생겼더라구요~ 아니면 사진사인 린다가 잘찍은 걸까요^^ 자연스러운 사진들이 너무 많아 사진 볼맛 나더라구요.


사진전의 주인공 린다 매카트니입니다. 지금은 이세상에 없지만 그녀를 추억하는 사람들이 이리도 많다는 걸 알았어요. 정말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네요.


맘에 드는 사진 하나입니다. 필름을 사진처럼 효과를 낸건데 어둠속에서 빛을 발하는 사진같습니다. 이 사진을 찍은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너무나도 유명한 사진이죠. 폴이 딸과함께 웃는 사진. 많은 이들이 이사진은 다 알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저렇게 자연스럽게 사진찍고 싶네요~~


맘에 드는 문구입니다. 저도 맘에 드는 순간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아요. 이 문구를 보고 문득 사진으로 추억을 많이 남겨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대림미술관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추천합니다!! 꼭 한번 다녀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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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수는 추억으로...

Posted by outstandingkey
2013.08.09 08:05 야구이야기

[사진] 해태타이거즈

본론부터 말하자면, 너무 아쉽다. 

해태의 수호신으로 그리고 나고야의 태양으로 화려했던 선수생활과 삼성라이온즈에서 감독으로 우승까지 이룩한 선동열 감독이 과거 해태의 영광을 재현하고자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기아타이거즈에 복귀했다. 그가 지금 2년간 하고 있는데 감독의 자리가 위태해지고 있다. 많은 이들은 느끼는데 정작 본인은 느끼지 못하는 걸까?

야구에 있어서, 아니 다른 모든 스포츠에 있어서 긴장감과 승리에 대한 기대감을 지금의 타이거즈로써는 전혀 찾아볼 수 가 없다. 3점이상의 점수차가 벌어지면, 어김없이 이어지는 주전선수들과 후보선수간의 교체. 그리고 필승조 추격조 등이 없는 무리한 불펜 투입과 피로도 누적..투수왕국이라고 불리우던 타이거즈는 어디에 갔는가?

좋았던 타격감마저 사라지고 어김없이 찾아오는 번트....그리고 선수들을 믿지못하고 경기 패배시 선수들에게 질책과 선수탓만 하는 감독으로써 안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있다. 팬들은 스몰볼을 원하지 않는다. 과거 조범현 감독시절에도 무한 번트와 무기력한 경기력으로 자주 원성을 사곤 했다.

타이거즈의 프랜차이즈스타가 감독으로 와서 팬들또한 타이거즈를 우승시켜 줄 감독이라고 기대를 많이 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했던가. 성적은 4강에 들지 못하는 성적을 보여줬고, 올시즌 4월에 반짝한 것을 빼면 지금 기아는 살얼음판을 걷고있다.


[사진] 해태타이거즈 선동열

투수출신의 감독은 경기를 보는 눈이 다른 포지션보다 떨어진다고 얘기를 한다. 메이저리그에서도 감독을 선임할 때 투수출신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한다. 대부분의 감독은 소수 팀을 제외하고 포수출신이라고 한다. 포수가 경기를 보는 시야가 다른 포지션보다 월등하다고 보기때문에 그리고 포수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포수출신의 감독을 대부분의 메이저리그 팀에서 선호를 한다.

투수출신의 감독이 나쁘다는 얘기는 아니다. 다만, 선동열 감독이 다시한번 자신을 되돌아봤으면 좋겠다. 선동열 공식이라는 게 있다. 무사1루에 출루를 하면 번트. 무사12루 상황에서 번트를 시도한다. 상대 투수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원아웃을 헌납하는 행위를 팬들은 용납할 수 없다. 필요한 상황에서 대는 번트는 나쁘지 않다고 보지만, 번트를 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과 해야하는 상황(예를 들면 스퀴즈 번트라던지)이 뒤바뀌어있다.

자신이 국보투수이면서, 최고의 자리에만 있었기 때문에 선수들의 맘을 헤아리지 못하는 것같다. 여러정황으로 지금의 타이거즈를 봤을때, 순혈주의가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많이들 느꼈을 것이다. 선동열의 타이거즈 감독의 실패로 다음에 올 감독은 타이거즈 출신이 아닌 감독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과거의 최고의 선수였지만, 감독의 역량은 너무도 다른 것을 느끼고 또 느끼는 것같다. 

팬들이 원하는 이종범이 다시 돌아오는 방법은 쉽게 되지 않을 것 같다. 선동열에 의해서 순혈주의가 완전 망쳐버려서 다음번에도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장담은 할 수가 없다. 선수로써 좋았던 추억과 최고의 커리어는 그냥 추억으로 묻어두는 편이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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